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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옷을 고를 때,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부위는 바로 얼굴과 가까운 칼라(collar)다. 서양 복식에서는 목 뒷부분을 칼라라고 부르고, 목 앞부분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부분을 라펠로 나눠 설명하지만 우리는 보통 칼라 하면 옷깃을 떠올린다. 한껏 세워 남성스러움을 표현하기도 하고, 겨울이면 목 주위를 감싸는 칼라 스타일에 더욱 신경쓰기도 한다. 남자의 겨울 패션 포인트, 이젠 재킷과 코트의 칼라(collar)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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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드 칼라는 몸판에서 이어진 라펠과 칼라로 구성된 스타일로 일반적인 신사복 정장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다. 단정하고 기본적인 테일러드 칼라의 재킷은 모든 재킷 스타일을 총칭할 정도로 광범위한데, 다른 말로 가장 전통적이고 격식을 갖춘 스타일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더욱 남자답게 만들어주고 비즈니스맨은 더욱 신뢰감이 느껴지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다. 남성복 상의의 정석으로 불릴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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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드 칼라 코트일 경우 V존이 다소 넓기 때문에 이너웨어의 선택이 자유롭다. 셔츠와 타이의 자유로운 조화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마음껏 뽐내는 것도 좋고, 터틀넥 니트로 이지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도 좋다. 단정하지만,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으므로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코디법도 추천한다. 물론 이 방법은 보온성을 보완해주기 위한 방법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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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칼라는 턱을 가릴 정도로 높게 올라오는 원통 모양의 칼라로, 하이넥 스타일에 적합하다. 목을 가려주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보온성이 높아 겨울 코트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 디자인이다. 차이나칼라 스타일과도 유사한데, 목도리나 넥워머 등 다른 아이템이 없어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서 더욱 시크하게 느껴진다. 친 칼라는 단추를 모두 잠갔을 때와 풀었을 때 느낌이 전혀 달라 여러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추를 풀면 클래식한 테일러드 재킷처럼 보일 수 있지만 칼라가 넓게 퍼지기 때문에 훨씬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된다. 반대로 단추를 잠그면 단정하면서도 한결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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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바람막이 형식의 칼라 스타일로 디자인해 자연스럽게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한 가지 코트지만 입는 방식에 따라 여러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스타일로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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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칼라는 크게 세워 접은 칼라에 넓은 라펠이 붙어 있는 스타일로, 트렌치코트나 피코트 같이 군복에서 유래한 복식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이 포인트인데, 거만하게 깃을 세워 입으면 나폴레옹처럼 남자다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주로 투 버튼 재킷이나 코트에 활용돼 클래식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이 찾는 편이다. 라펠이 넓기 때문에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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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칼라의 재킷이나 코트는 캐주얼한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데, 다양한 믹스매치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칼라가 큼직하고 넓기 때문에 오픈해서 입었을 경우, 이너웨어로 입은 아이템이 쉽게 보일 수 있다. 그러므로 안에 어떤 스타일로 입었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스타일링에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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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겨울 아우터가 예전에 비해 한층 다양해지고 디자인적으로도 화려해졌지만, 여전히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다. 칼라 디자인에 변화를 주는 방법도 있지만,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한 스타일이야말로 올 겨울 더욱 스타일리시해진 아우터를 즐기는 첫 번째 방법이다. 울이나 캐시미어 소재의 코트에 퍼나 니트 소재의 패치를 칼라, 소매 부위에 부분적으로 덧댄 스타일은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뿐만 아니라 따뜻한 느낌을 더해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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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아이템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칼라에만 심플하게 덧대니, 훨씬 감각적으로 보인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타일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한 제품도 많다. 퍼 칼라 코트는 관리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오래도록 멋스럽게 입을 수 있도록 하자. 눈이나 비를 맞았다면 재빨리 털어 물기를 제거하고 그늘에서 말리고, 보관할 때는 방충제와 방습제를 넣고 통기성이 좋은 면 커버를 워서 보관하면 된다. 

지이크파렌하이트 칼라(collar) 스타일은?


※관련제품 정보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 더블 체스터 코트(
LAY7501)
기장 84CM의 더블 체스터 코트로,캐시미어 50% 고급소재를 사용해 가볍지만 따뜻함을 더한 제품.
슬림한 패턴을 사용해 멋스러운 포멀 착장을 제안

2. 기본 더블 트렌치 스타일 코트(NAX7807) 
어깨견장, 소매, 뒷허리밴드에 가죽삥을 넣고, 단추컬러를 가죽컬러 매칭하여 포인트를 준 제품. 
3. 반더블 변형 코트(HAY7015)

기장 80CM의 반더블 변형 스타일로 오픈시 자연스럽고 적당한 크기의 라펠을 연출할 수 있음.
탈부착 바람막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4. 반더블 변형 하프코트(HAY7014) 
어깨에 가죽 퀼팅으로 포인트를 주었음. 트렌드 컬러인 카키를 사용하여 시크한 캐주얼 스타일링에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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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리 2012.01.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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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운래 테일러드 칼라가 기본이라 좋아했었는데 사진 보니깐 친 칼라에도 도전하고 싶네요.
    근데 친 칼라는 기럭지가 되야 하는데.. 저는 ㅋㅋㅋ 그냥 테일러드 칼라만 입어야할지 ㅠ.ㅠ
    소지섭이 입은 친 칼라 옷도 예쁜네요

  2. Moonburn 2012.01.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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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코트를 살펴보니 친 칼라가 많네요. 근데 이 포스팅을 보니 베이직함이 느껴지는
    테일러드 칼라가 탐이 나기도 하고~ 하핫^.^~
    길에서 퍼 칼라를 보며 따듯하겠다고 부러워했는데....
    겨울 코트를 한두벌 더 장만해야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사이공 2012.01.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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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라 종류도 이렇게 여러가지로군요.
    어제 엔터식스점 들렀었는데 예쁜 코트가 많아서 그 자리에서 지를 뻔했답니다. ㅎㅎ
    조금 인터넷에서 보면서 마음을 정하고 있어요. 역시 겨울엔 깔끔한 코트가 진리지요.

  4. 너돌양 2012.01.17 1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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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온히 보내세요

  5. 차차 2012.01.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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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스타일은 재킷과 코트의 칼라에서 발견할 수 있군요.
    저는 특히 친 카라나, 퍼 카라 입은 남자들 보면
    정말 센스있다고 느껴지는데요. ㅎ
    지이크님이 그런 센스를 우리나라 남성들에게
    많이 전파해주세요.
    퍼카라 입은 남자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ㅎ

  6. 김성채 2012.01.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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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칼라보다 전체적인 옷 스타일을 더 보는데,
    .. 흑백만 아니면 다 됩니다, 아하하..
    (같이 웃어주실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