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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사랑받는 계절, 봄이 왔다. 편리한 교통수단으로는 물론, 때로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패션 스타일로 자리매김한 자전거! 건강에 도움이 되고 지구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는 자부심도 갖게 해주는 기특한 자전거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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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며 다시 한번 자전거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점차 패셔너블해지고 있는 자전거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매력도 뛰어나다. 자전거에 대해 찾다 보면, 픽시, 미니벨로,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가 등장한다. 최근 자출족들에게는 일반 로드바이크의 속도감과 MTB의 안정성을 결합해 만든 하이브리드 자전거가 대세라고는 하는데, 수십 가지가 넘는 브랜드와 여러 종류의 자전거 중 나에게 맞는 자전거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다.

간단히 소개하면 MTB는 산악용으로 적합하고, 픽시와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예쁜 디자인으로 젊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트렌디한 자전거라는 것. 그리고 미니벨로는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모델이 대부분이라는 것 등의 차이점이 있다. 특히 픽시나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차이점만 알아둔다면 올봄, 자전거족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각 자전거에 대해서는 아래에 정리하여 소개해 두었다.   

TIP. 자전거의 종류 

MTB 산에서 즐기는 레저용 산악 자전거. 타이어가 두껍고 프레임이 가볍고 튼튼해 산이나 거친 도로의 주행을 위한 자전거로 좋다. 

픽시바이크 기어와 프리휠이 없고 뒷바퀴와 체인이 고정된 자전거. 자전거의 각 부분을 직접 조립하고 튜닝할 수 있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 좋은 매력적인 자전거다. 

미니벨로 20인치 이하의 작은 바퀴를 가진 자전거. 크기가 작고 가벼워 접이식 모델이 많아 휴대가 간편하다. 장거리 이동보다는 출퇴근용으로 인기가 많다. 

하이브리드 자전거 MTB의 안전성과 로드 바이크의 속도감을 결합한 자전거로 픽시바이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인 트렌디한 자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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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두는 것이 바로 자전거 패션이다. 헬멧에 바이크 고글, 쫄쫄이 패션을 한 100% 바이커 착장도 좋지만, 자전거로 출근 하고 일상생활을 시작하는 '자출족'의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활동성을 고려하면서도 센스를 잃지 않기 위한 자전거 패션으로는 어떤 아이템이 적합할까? 스포티함과 포멀함의 중간 지점에 있는 블레이저와 데님팬츠의 매치를 추천한다. 여기에 백팩이나 메신저백을 메고 도로 위를 라이딩 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자전거를 탈 때도 평소의 패셔너블함을 유지하는 남자라면 모든 여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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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자전거와 수트 역시 좋은 궁합이다. 이때는 오히려 완벽한 수트 스타일일수록 더욱 멋있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클래식한 수트 룩에 자전거를 액세서리로 더한 것 같은 느낌으로 더욱 감각적인 수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자신감 넘치는 페달질(?)을 위해 바짓단이나 양말 스타일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것은 어떨까? 마지막으로 페달은 꼭 운동화로 밟을 필요는 없다. 여자들은 킬힐을 페달 위에 올려놓기도 하니까. 때로는 로퍼 스타일로 활동적이지만 클래식한 멋을 잃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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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자전거를 끌고 밖으로 나가 시원한 라이딩 코스를 신나게 달리고 싶다. 서울의 한강 코스는 대표적인 자전거 라이딩 장소다. 왕복 92km의 한강 자전거 도로! 여기에 9개의 지천을 합하면 약 257km의 라이딩 코스가 나온다. 이미 많이 알려진 곳이라 혼잡할 우려가 있긴 하지만,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라이더들이 안전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릴 만한 코스, 다섯 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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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네이버 블로그 <맛의 프롤로그, 여행의 에필로그>

1) 난지 한강공원 ∼ 반포 한강공원 (16km) 

난지 한강공원에서 느끼는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코스. 

2) 광나루 한강공원 ~ 반포 한강공원 (15km)
영동대교에서 동호대교 사이 2.8km 구간이 동해안 7번 국도를 연상시키는 코스로 알려진 곳이다. 

3) 강서 생태공원 ~ 난지 한강 자전거 공원 (14km)
새들의 지저귐과 갈대숲, 낙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다. 

4) 한강공원 상류 순환코스 (15km) 
뚝섬 한강 공원에서 출발해 광진교, 광나루 자전거 공원, 암사 생태공원, 잠실대교, 뚝섬으로 이어진 코스다.  

5) 난지 MTB 체험장
난지 한강 공원 내의 자전거 공원에 위치한 MTB 코스장. 산악 전문 자전거 마니아는 물론, 초.중급 자전거 입문자들도 익스트림 자전거를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출족은 웁니다 2012.03.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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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실.... 정장입고 자전거 타기 여간 힘든게 아니에요 ㅠㅠ
    엉덩이도 끼는거 같고 옷은 구겨지는거 같고....
    옷이 쫙쫙 펴지는 방법 같은것도 알려주심 좋았을텐데 하하..
    날 풀리면 이제 다시 자전거 타고 출근하려고 합니다. 건강에는 이보다 좋은게 없는데..
    참고로 전 정장입고 자전거 타다가 엉덩이가 찢어진 적도 있어요 ㅠㅠ

  2. 롤롤 2012.03.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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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드디어 자전거의 계절이 오나요!ㅎㅎ
    셔츠 입고 자전거 타는 남자.. 멋지네요+_+ㅎㅎ
    저는 한강공원 상류 순환코스를 자주 타는 편인데
    이렇게 쭉 정리해주시니 한눈에 보기 좋은 것 같아요ㅎㅎ
    강서생태공원 코스 찜입니다!+_+

  3. 김동문 2012.03.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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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는 이제 자전거 라이딩 코스가 제법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서 자출도 가능하더라고요.
    특히 봄 가을에는 라이딩하기 정말 좋죠.
    자전거 타는 멋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기름값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라이딩 아닐까요?

  4. 코코핀 2012.03.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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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에 자전거 끌고 나갔다가 감기 제대로 걸려버렸어요 ㅠㅠ..
    아직 날씨가 추워서.....다시 고이 넣어놨다는..
    어서 날씨 풀리면 라이딩하러가고싶어요!
    서울에 라이딩할 곳이 다양한지 처음알았어요!

  5. 휴잭맨 2012.03.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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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지난 날 자전거에 푹 빠져가지고 구매하고 한창 잘 타고 다녔는데
    1년 뒤엔 창고 신세가 됐네요 ㅠㅠ
    이제 날씨도 풀리니까 슬슬 꺼내봐야겠어요! 이렇게 생각이 나네요ㅋㅋ

  6. 월리 2012.03.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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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가 타고 달리고 싶네요.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 같더니 다시 추위가..
    오늘부터 풀린다고 하죠? 요즘 한강 공원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서 더 좋은 듯1
    데이트하기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고요 ㅋㅋ 무튼 잘 보고 갑니다

  7. 블랙티 2012.03.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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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전에 밖에 다녀오니 꽃샘추위가 물러갔더라구요!
    이젠 진정 라이더 할 시간~!ㅎㅎ
    날씨 좀 만 더 따뜻해지면, 자전거 타고 한강 가고싶네요~!ㅎㅎ

  8. 서준호 2012.03.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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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수트와 자전거, 은근 어울리는군요.
    자전거패션으로 정장도 꽤 괜찮네요...
    근데.. 자전거도 그만큼 디자인이 세련되어야 하는 거겠죠?
    깔맞춤같은 거? (쿨럭~!! ^^;)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4.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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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하이브리드를 몹니다. 도시주행에는 가장 무난한 모델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자꾸 속도가 더 좋은 로드바이크에 끌린다는...

    한국에 나가게되면 꼭 경치 좋은곳에 자전거 주행을 해보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