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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FASHION RECIPE

[남자패션] 워크 웨어를 벗어난 주말 패션, 캐주얼 룩 활용법 - 데이트 패션, 봄 나들이 패션, 결혼식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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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휴가, 캐주얼 데이를 제외하고, 비즈니스맨들에게는 교복과도 같은 정장. 사실 정장은 스타일링 하기 쉽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남들과 비슷하게 입을 수 있어서다. 이런 정장 스타일에 길들여진 남성들은 오히려 주말에 워크숍을 갈 때나 데이트를 준비할 때 옷 입기 난감해하는 경우가 많다.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스타일로 주말에도 정장을 입었을 때만큼 당당해지기 위해 지이크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 주말을 위한 캐주얼 패션 활용법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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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바쁘게 살아왔지만, 주말에는 어쨌거나 '데이트'라는 가장 큰 스케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일에 찌들어 몸과 마음이 지쳐 있다 해서 그녀 앞에서 티를 낼 수 없는 법. '블루' 컬러가 우리에게 손을 내미는 순간이다. 생동감 넘치는 블루 컬러를 데이트 패션을 완성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데이트 룩으로는 역시 담백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로 댄디한 느낌이 드는 패션이 가장 좋다. 댄디룩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셔츠다. 블랙진에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체크 셔츠를 매치한다면 산뜻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이 극대화된 데이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상의나 하의 중 한 가지에만 캐주얼한 요소를 부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만들어주는 블레이저 안에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의 데이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가방, 모자, 슈즈 등 액세서리 아이템에 블루 컬러를 활용하여 센스 있는 데이트 패션 감각을 뽐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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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넘치고 기분 좋은 봄! 공기도 훈훈하고 햇살도 좋은 봄을 만끽하기 위해 야외로 나갈 기회가 많아졌다. 도심 데이트를 벗어나 교외로 잠시 떠나거나 벚꽃놀이, 등산, 하이킹 등 각종 야외활동을 즐기기도 좋은 때다. 잔뜩 움츠렸던 몸을 펴고 활력을 느낄 수 있는 MT나 야유회, 워크숍도 기다리고 있다. 봄철 야외활동 시 가볍게 입기 좋은 최강 아이템은 단연 바람막이 점퍼다. 



야외활동 시에는 편안한 착용감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가볍고 편안하게 실용적으로 코디할 수 있어서 봄 패션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바람막이 점퍼! 아웃도어 룩으로는 물론, 언제든지 입기 좋다. 봄철,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패션으로 활용해도 좋다. 각종 야외 활동 시, 바람막이 점퍼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려면 슬림한 핏의 팬츠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지퍼나 포켓에 디테일을 더해 감각적인 캐주얼 웨어로 바람막이 점퍼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소재로 만들어져 방수 기능 등 아웃도어 룩의 기능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캐주얼하게 입으면 좋지만, 포멀한 느낌의 팬츠와 매치하면 스포티함과 젠틀한 느낌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으므로 더욱 다양하게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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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여기저기서 청첩장이 날아들기 시작했다. 뭘 입어야 좋을지 가장 고민되기도 하지만, 늘 결론은 평소 입던 정장 스타일을 입는 것이다. 주인공보다 튀지 않으려는 미덕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최대한 멋진 스타일로 신부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자. 경쾌한 세퍼레이트 수트가 정답이다. 



정장 패션 일색인 결혼식장에서 블레이저를 활용해 정석적인 패션을 완성해보자. 컬러가 다른 팬츠를 매치하여 세퍼레이트 수트로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네이비 블레이저에 파스텔 블루 톤의 팬츠를 매치해 산뜻한 느낌을 살리거나 스카이 블루 블레이저에 네이비 팬츠를 매치하여 정돈된 느낌을 전달하고 있는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코디법을 참고하자. 굳이 타이를 매지 않아도, 브이넥 셔츠를 매치해도 단정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블레이저 곳곳에 포인트를 숨겨두는 것도 좋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네이비 블레이저는 깃 뒤에 플라워 프린트 패치가 숨겨져 있어 깃을 세웠을 때 더 멋있게 입을 수 있다. 머플러나 스카프로 마지막 코디 포인트를 준다면 은근히 느껴지는 패션 센스로 신부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