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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리뉴얼하게 되는 계절이다. 특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비즈니스 액세서리를 고르고 있다면, 조금 더 신중해지자. 주로 정장을 입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소품이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당신의 이미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비즈니스 소품들은 자칫 지나치기 쉽지만,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한 끗 차이로 남들과는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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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상대와 주고받는 첫 인사는 반드시 명함과 함께 한다. 비즈니스의 시작은 명함을 주고받는 순간부터고, 비즈니스 매너의 시작은 명함 지갑에서 출발한다. 또 다른 나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명함이기 때문에, 상대는 명함을 어디에서 꺼내는지도 중요하게 보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지갑이나 가방에서 주섬주섬 명함을 꺼내 건네는 행동은 절대 프로페셔널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명함을 받은 후에도 마찬가지. 아무 생각 없이 주머니나 지갑에 넣는 것은 큰 실례이므로 명함 지갑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한다. 결국, 비즈니스맨에게 명함 지갑은 자신의 이미지를 품위 있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메이킹 수단인 셈이다. 


TIP 명함 전달의 올바른 방법

1. 명함은 일어서서 두 손으로 방문자가 먼저 건넨다. 

2. 상대방이 읽기 쉬운 방향으로 글씨를 가리지 않고 건넨다.

3. 전달할 때,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정확하게 말한다. 

4. 받은 명함은 바로 집어넣지 않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보면서 대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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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서류로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에도, 만년필은 여전히 비즈니스맨의 신뢰감을 상징하는 소품이다. 그 사람의 능력과 센스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즈니스 미팅에서 만년필은 그 어떤 액세서리보다 빛나는 소품이 될 수 있다. 만년필을 선물로 줄 때는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공의 의미도 있다고 하니 꽤나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요즘에는 이 만년필을 패션 소품으로 즐기기도 한다. 흔한 필기도구가 아닌, 클래식한 멋을 내는 젠틀맨을 위한 아이템인 것. 특히, 블랙과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만년필은 수트를 돋보이게 하는 소품으로, 행커치프 대신 꽂는 만년필은 무척이나 근사하게 느껴진다. 클래식한 우아함에 지성미는 덤이다. 


TIP 대표적인 만년필 브랜드

1. 워터맨 (WATERMAN)

세계 최초의 만년필로 최소 15번 이상의 까다로운 수공작업을 거쳐 만년필을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고의 품질을 위한 노력으로 긴 세월동안 명품으로 불리고 있다. 프랑스 특유의 화려함과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다.


2. 몽블랑 (MONTBLANC)

눈 덮인 몽블랑 산봉우리의 정상을 상징하는 육각형의 흰 별이 심벌마크로, 세계 최고의 만년필을 만들겠다는 가치를 이어오고 있는 몽블랑은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태어나는 펜촉, 마이스터의 필기테스트까지 모두 마친 후에 제품이 나오는 까다로운 제조공정을 통해 생산된다.


3. 라미 (LAMY)

라미는 만년필 대중화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브랜드다. 연간 600만개 이상의 고급 필기구를 생산하는 규모있는 기업이며, 몽블랑과 워터맨 등이 고전적인 매력이 있다면, 라미의 만년필은 매우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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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가볍게 들 수 있는 서류 가방인 브리프케이스는 비즈니스맨을 더욱 전략적이고 프로다운 이미지로 만들어 주는 핵심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수트를 입을 때는 수트의 라인이 헝클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들 수 있는 가방이 최선이기 때문이다. 필기구는 물론, 업무 미팅 시 필요한 태블릿PC 등을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에 좋아 유용하기까지 하다. 브리프케이스는 이제 점점 '보여주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 듯하다. 수트를 더욱 우아하고 로맨틱하게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가죽 소재의 심플한 라인의 브리프케이스를 든 비즈니스맨은 더욱 완벽해 보인다. 가죽 느낌이 깔끔한 수트 차림과도 잘 어울려 특유의 신사다운 느낌과 클래식함, 그리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해준다. 


TIP 브리프케이스 코디하기

1.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포멀한 정장에 군더더기 없는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브리프케이스를 매치하자. 클래식함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와일드한 느낌을 주는 지퍼 형태의 브리프케이스는 실용적이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단정하게 버클로 여닫는 브리프케이스는 클래식한 멋을 연출하기 좋다.


3. 비즈니스 느낌의 가죽 아이템대신, 캔버스 소재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하면 캐주얼 룩에도 멋스럽게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물론, 비즈니스 룩과도 잘 어울린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닐라로맨스 2012.09.07 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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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만년필이 땡기는데요!?

  2. 블루 2012.09.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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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필은 역시 몽블랑~!
    취업하자마자 첫월급으로 질렀댔지요 ㅋㅋㅋ
    워낙 비싸서 저렴한 녀석으로 질렀지만, 왠지 볼때 마다 흐뭇합니다.

  3. 크리링 2012.09.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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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 좀아는 남자들의 필수 아이템인데요?
    특히 브리프케이스.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멋진 자켓 걸치고
    브리프케이스 옆으로 딱 들면 그야말로 칸지...

  4. 문번 2012.09.0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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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작은 소품들이지만, 없으면 이미지 구기기 쉽상인 아이템들이네요. ㅎㅎ
    특히 명함지갑은 진짜 업무상 필요한 듯 합니다.ㅠㅠ
    사회 초년생일때 멋모르고 안들고 다니다가 명함을 못찾고, 구겨지고...
    지금은 필수로 들고 다닙니다 ㅎㅎㅎ

  5. 악랄가츠 2012.09.10 0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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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지갑은 정말 필수품인 거 같아요! ㅎㅎㅎ
    근데 외출할 때 자꾸 까먹고 안들고 나간다능! ㅜㅜ

  6. 핑구야 날자 2012.09.10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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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합지갑은 가지고 다니다가 , 스마트폰으로 입력하고 잘 자기고 다니지 않게 되지만 줄때는 필요해서 지갑을 이용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