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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면 생각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음악이 아닐까? 야외에서 소풍을 즐기듯, 가을 감성 가득한 음악을 즐기는 것은 짧은 가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여름의 락페스티벌도 좋지만, 한층 높아진 하늘과 시원하고 맑아진 공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뮤직 페스티벌은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싱그러운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재즈,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것이 어떨까?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뮤직 페스티벌 4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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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난지 공원에서 열리는 <렛츠락 페스티벌>은 100% 국산 락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난지 공원 내 젊음의 광장에 메인 스테이지를 두고 있는 만큼, 높아진 9월의 하늘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가을 감성이 느껴지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멀리 나가지 않고, 도심 속에서도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니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지난해부터 '건강, 나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전거 타기와 헌혈증 나누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니, 건강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탑밴드 우승팀인 톡식을 비롯하여 몽니, 트랜스픽션, 데이브레이크, 델리스파이스 등 약 40여 개 팀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2012 렛츠락 페스티벌

일시: 9월 22일(토)~9월 23일(일)

장소: 한강 난지 공원 젊음의 광장

홈페지이: http://www.letsr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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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재즈 음악이 저절로 떠오르는 계절이기도 하다. 2011년, 2012년 대한민국 우수 축제로 지정될 만큼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을 위해 올가을에도 국내 14개 팀을 포함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25개국에서 정상급 연주자 42개 팀이 자라섬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재즈의 진수를 보여줄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세계 3대 재즈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존 스코필드의 연주를 놓칠 수 없다. 재즈는 물론이고, 국내 힙합, 소울, 펑키, DJ 등 다양한 장르의 최고 뮤지션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북한강과 자라섬의 빼어난 경관 속에서 자유로움과 선선한 가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9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일시: 10월 12일(금) ~ 10월 14일(일)

장소: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과 가평읍내 일대

홈페이지: http://www.jarasumjazz.com/the9th/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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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음악 팬이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하는 공연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을 컨셉으로 어쿠스틱하고 팝한 국내 음악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온 만큼, 편안하고 낭만적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을 뮤직 페스티벌이다. 어디에도 없는 참신한 페스티벌을 위해 기획된 만큼, 이색적이고 독특한 프로그램들로 무장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힙합 아티스트 최초로 GMF 무대에 서게 된 버벌진트를 비롯하여 스윗소로우, 브로콜리너마저, 페퍼톤스, 뜨거운 감자 등, 라인업이 발표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탄탄한 출연진들의 구성이 가장 눈에 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2

일시: 10월 20일(토)~10월 21일(일)

장소: 서울올림픽공원

홈페이지: www.mint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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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영국에서 시작돼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글로벌 개더링은 국내에서는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한국에 일렉트로닉 댄스 붐을 일으킨 주역으로 지난 3년간 한강 난지 공원을 핫한 클럽으로 만든 바 있다. 올해에는 캐리비안 베이로 그 무대를 옮긴다. 세계 정상의 DJ 겸 프로듀서인 데이빗 게타의 내한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으며, 영국 일렉트로닉 음악의 3대 아이콘인 오비탈과 블러디 비트루츠, 존 오칼라한 등의 뮤지션들이 듣는 순간,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신나는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뮤직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어떤 개성도 용납되는 이 페스티벌의 특성상, 클럽보다 더욱 화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012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일시: 10월 5일(금)~10월 6일(토)

장소: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 베이

홈페이지: http://www.globalgathering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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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닐라로맨스 2012.09.14 0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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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하나쯤은 참가하고싶네요!

  2. 크리링 2012.09.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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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쌈싸페도 추가.
    쌈싸페는 진짜 10년 넘게 다녔네요.
    몇년 사이 페스티벌이 많이 생겨서
    쌈싸페도 많이 흔들렸지만 벌써 14회째. 뜨든
    렛츠락도 당기고요

  3. 블루 2012.09.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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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게더링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티켓값이 좀 쎄네요.. 크흑..
    그래도 지르렵니다. ㅋㅋㅋ
    불타는 가을밤이 되겠군요~

  4. 핑구야 날자 2012.09.14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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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문화행사들이 넘쳐나서 정말 신이 납니다. 오늘 도미부인 보러 간답니다..ㅋㅋ

  5. 제이크친구 2012.09.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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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크!! 오 저기 제 친구들 사진이 있네요! ㅋㅋ
    이번에도 디제잉하는 친구들인데, 올해도 흥하길!!!
    글로벌게더링은 역시 글로벌해서 좋아요:)

  6. 문번 2012.09.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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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락페스티벌 완전 끌리네요!!
    락페스티벌에 가면 정말 신나고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음악을 잘 몰라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도 좋고~

  7. 블루문 2012.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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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뮤직 페스티벌이 정말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이거 말고도 시월에라는 페시트벌도 있어요~ㅎㅎ
    여기 가려다 말았거든요~ GMF는 꼭 가보고 싶네요~!
    가서 제대로 즐기고 오는거예요~히힛~

  8. 라임 2012.09.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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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칠 수 없는 페스티벌들*_*
    작년에 GMF는 처음 다녀왔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올해도 가고 싶은데.. 될지 모르겠네요^^;
    이런 페스티벌이 더욱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ㅎㅎ

  9. 푸슈킨 2012.09.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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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기대하고 있는게 GMF인데 라인업이 참 마음에 들게 해놨더라구요. 그런데 토요일하고 일요일이 전부 다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눈물을 머금고 하루만 예약해야할 지경이군요.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