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STYLE

후회 없는 2013년을 위한 신년 계획 키워드 - 시간관리, 재테크, 자기관리

신년계획, 새해계획, 2013년, 다이어리, 다이어리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몰스킨, 몰스킨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 리더십, 재테크, 패션왕, 남자 패션, 패션 트렌드, 2013 트렌드

매년 이맘때쯤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신년 계획을 세운다. 한 해를 정리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다가오는 새해를 알차게 꾸려나갈 수 있도록 1년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아닐까? 신년 계획들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상황을 바라보며 자책했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2013년 신년 계획 세우기, 시간관리, 재테크, 자기관리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정리해봤다. 목표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세우면 내년 이맘때쯤 느끼게 될 아쉬움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신년계획, 새해계획, 2013년, 다이어리, 다이어리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몰스킨, 몰스킨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 리더십, 재테크, 패션왕, 남자 패션, 패션 트렌드, 2013 트렌드

모두에게 다사다난(?)했던 2012년도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시점이다. 지금 가장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시간을 제대로 못 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지 못했던 것, 그날의 생각이나 감정을 꼼꼼히 기록해두지 못했던 것 등이 아닐까? 꼼꼼함이 미덕인 시대다. 시간을 관리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줄 다이어리는 신년 준비의 필수품! 물론, 다이어리는 상당히 유용하지만, 그만큼 귀찮음을 동반하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을 관리하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을 돕는다. 연말연시 들뜬 마음으로 조금은 느슨해진 지금! 남다른 마음가짐을 다 잡아 줄 다이어리(플래너)는 미리, 반드시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신년계획, 새해계획, 2013년, 다이어리, 다이어리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몰스킨, 몰스킨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 리더십, 재테크, 패션왕, 남자 패션, 패션 트렌드, 2013 트렌드

▶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다이어리 Best 3 

1. 프랭클린 플래너 

프랭클린 플래너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기록과 자기 관리를 신념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도와주는 플래너다. 캘린더, 연간계획, 월간계획 가이드, 일일 계획 가이드, 월간계획, 일일계획, 노트, 미래계획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썼던 방법 그대로, 일의 중요도, 계획, 일정 등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2. 몰스킨 다이어리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헤밍웨이 등 예술가들과 사상가들로부터 오래도록 사랑받은 몰스킨. 단순하지만 둥글게 처리된 모서리와 뛰어난 질감이 주는 편의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디어나 스케치 노트의 역할도 하는데 다이어리 활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생각을 자유롭게 담아둘 일이 많다면, 몰스킨을 선택하자. 


3. 리더십 오거나이저 

리더십의 표상인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벤치마킹하여 업무와 일상생활에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형 실천관리 도구다. 하루하루 업무나 해야 할 일을 포스트잇에 기재한 후, 해당 업무가 완료되면 포스트잇을 제거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효과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년계획, 새해계획, 2013년, 다이어리, 다이어리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몰스킨, 몰스킨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 리더십, 재테크, 패션왕, 남자 패션, 패션 트렌드, 2013 트렌드

언제나 다이어트와 공부, 그리고 저축은 항상 내일부터였던 것 같다. 물론 한 달 열심히 일해서 받은 월급,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으로 사야 할 것도, 필요한 것도 많다. 그런데 각종 소비에 대한 유혹으로 돈을 아무리 벌어도 씀씀이가 커지기만 했던 것도 사실! 월급 통장이 화수분이 아닌 이상, 이제 어느 정도 미래를 생각하며 똑똑하게 자금 관리를 해야 할 때다. 새해를 맞이해 여기저기서 재테크 정보들이 들려온다. 하지만, 주식이니 펀드니, 고수익만을 노렸다가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 십상이다. 우선, 재테크가 무조건 '투자'라는 생각은 버리자.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단, 무언가를 배우는 것에 돈을 아끼지는 말자. 훗날 돌아봤을 때, 자기계발이 가장 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 재테크 달인의 노하우 

1. 예금 비중 높이기: 저축을 하고 남는 돈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기르자. 직장인이라면 월급의 50% 이상은 반드시 저축하도록 한다.


2. 통장 쪼개기: 자산의 흐름을 정확히 읽을 수 있도록 통장을 목적에 따라 구분 지어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좋다. 급여 통장, 생활비 통장, 적금 통장, 비상금 및 잉여자금 통장으로 나눠보자.


3. 세금우대 상품 눈여겨보기: 세금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비과세상품을 알아보는 것보다는 이자 세율을 일반 저축보다 낮게 적용하는 '세금우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4. 체크카드 활용하기: 과소비와 충동구매를 부르는 신용카드 대신, 정해진 한도 내에서 효과적으로 자금을 관리할 수 있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신용카드에 버금가는 다양한 혜택은 물론, 체크카드에 대한 소득공제율이 30%로 상향조정 된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있을까?


신년계획, 새해계획, 2013년, 다이어리, 다이어리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몰스킨, 몰스킨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 리더십, 재테크, 패션왕, 남자 패션, 패션 트렌드, 2013 트렌드

자기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다이어트나 외국어 공부와 관련된 목표는 그래서 늘 새해 계획 1순위로 꼽힌다. 새해에는 이것 말고도, '패션왕'이 되기 위한 계획은 어떨까? 패션은 자신의 가치관이나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으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조금 더 센스 있게 자신을 드러내는 감각을 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선, 패션을 일상생활에서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패션 잡지나 패션 블로그를 꾸준히 보면서 트렌드를 읽는 방법을 추천한다. 2013년, 남자 패션 트렌드를 살짝 엿보자면,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느낌과 단정한 실루엣, 헤리티지 감성의 빈티지 무드가 유행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새해에도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제안하는 스타일과 함께 자신만의 감성을 어필하는 감각을 키워보자. 


▶ 2013년, 패션왕 되는 방법 

1. 남자들의 옷장 속 Must Have ITEM은? 

가장 큰 실수가 바로 컬렉션의 룩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 하지만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은 Simple is the Best의 법칙을 늘 기억하는 법. 우선, 옷장을 열고 쓸데 없는 옷들은 과감히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아이템으로 새롭게 채워 넣자. 4계절 내내 캐주얼하고 세련된 느낌을 모두 표현해 주는 화이트 셔츠, 봄과 가을의 낭만을 위한 트렌치코트, 여름엔 피케 셔츠, 겨울엔 니트, 심플한 테일러드의 재킷, 그리고 내 체형에 가장 잘 맞는 수트까지. 기본 아이템만 가지고 있다면 '오늘 뭐 입지?' 라는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2. 겨울, 고급스러운 남자 정장은 '트위드'로 연출한다. 

2012년 F/W 트렌드는 2013년 초까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남자들의 옷장 속 정장 스타일은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 블랙 컬러이고 울 소재라는 것. 정장 스타일에 고급스러움과 멋스러움을 더하고 싶다면, 트위드 소재를 선택해보자. 거칠지만 부드러운 원단 자체의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차별화를 주기 때문에 다른 스타일링이 필요 없는 멋진 스타일이 완성된다. 참고로, 지이크파렌하이트의 2012년 F/W 시즌 주요 키워드 역시 '트위드' 였다는 사실! 

▶ 남자패션백과 12. 겨울정장 소재, 트위드

▶ [2012 가을패션 트렌드] 복고패션 혹은 클래식 패션! 가을 남성복 시장에 부는 복고 트렌드


3. 미리 보는 2013년 남자 패션 트렌드

단정한 실루엣에서 볼 수 있는 헤리티지적 감성의 빈티지 무드가 2013년 하반기를 이끌 주요한 남자 패션 트렌드다. 모던하고 스포티한 테일러드와 컬러와 소재의 변칙적인 사용을 통한 새로운 디자인에도 주목해보자. S/S 시즌에는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 것은 자명한 일. 반면,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느낌의 뉴트럴 컬러 또한 유행의 한 축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봄과 여름에는 그동안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올 핑크 룩에 도전해봐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