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장소로 좋은 여의도 추천 맛집! 여의도의 맛집 (꼬또/슈치쿠)

여의도는 수많은 금융회사, 증권회사등 다양한 회사가 밀집한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지역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맛집과 IFC몰이라는 종합복합 컴플렉스가 탄생해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선호되고 있는 장소입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여의도에서 데이트 하기 좋은 맛집 2곳을 선정했습니다. 데이트의 가장 큰 관건은 바로 레스토랑! 과연 어떤 맛집이 데이트 하기 좋은 곳일까요?

 



캐주얼하며 스타일리시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꼬또 (COTTO)'

여의도에서 가장 핫한 장소라면 단연 최근에 오픈한 IFC몰입니다. IFC몰은 영화, 식사,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특히 IFC몰에 위치한 레스토랑은 그 맛도 인정을 받아 유명세를 얻고 있는데요. 이탈리아 레스토랑 꼬또는 그러한 트랜드를 이끌어 나가는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SG다인힐에서 런칭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꼬또는 'cook'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화덕에서 구어낸 11종의 다양한 이탈리안 피자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 셰프 뒤로 나란히 놓인 화덕들이 이 레스토랑의 무기이자 야심작입니다.

 

꼬또에서 즐길 수 있는 피자는 크러스트에 촛점을 맞춘 피자라고 합니다. 직접 베이커리 스타일 도우를 개발해 알맞은 두께로 화덕에서 구어내어 마치 인절미처럼 쫄깃쫄깃한 피자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직접만든 소세지나 수제 리코타 치즈도 꼬또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 IFC몰 L3
* 02-6137-5260

 

여의도의 야경을 한눈에! 정통 스시 전문점 '슈치쿠'

여의도의 랜드마크라 하면 단연 63빌딩을 말할 수 있습니다. 63빌딩에는 훌륭한 레스토랑이 많기로도 유명한데요. '슈치쿠'는 여의도 63빌딩 58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도 유명한 이 레스토랑은 도쿄의 페닌슐라 호텔을 설계한 '하시모토 유키오'가 디렉팅했다고 합니다.

 

'슈치쿠'는 일본어로 '붉은 대나무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붉은 대나무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정통일식은 그야말로 데이트 코스로 최적의 레스토랑. 특히 이곳의 스타 셰프 '나카무라 코지'는 스시 매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난 인기 셰프. 그의 스시를 즐기기 위해 부산 등 지방에서도 그를 찾는 예약 전화가 올 정도 라고.

 

한강과 서울의 야경이 훤히 보이는 이 곳은 불꽃놀이나 벚꽃축제가 있는 시즌이면 예약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은 레스토랑입니다. 스타 셰프 나카무라 코지가 직접 스시바에서 만든 스시를 맛 볼 수 있는 식사야 말로 데이트 성공의 지름이 되지 않을까요? 매주 토요일 점심엔 20명 한정으로 무한 스시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까지 있다고 하니 여의도의 추천 맛집임에 손색이 없는 것 같네요!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0 63빌딩 58층
* 02-789-5751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데이트룩

퇴근 후 그녀와의 데이트 패션이라면 센스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추천합니다.

S/S 시즌에 걸맞는 화이트 팬츠와 함께 노타이 비즈니스 캐주얼에 도전해 보세요.

타이 대신 셔츠안에 스카프를 넣는다면 센스있는 포인트가 될 스타일링입니다.

취향에 따라 부토니에도 함께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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