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같은 와인? 봄 나들이에 좋은 술! <밥스 유어 엉클> 와인!

병만 보면 누가봐도 맥주병 같은 디자인. 하지만 자세히 보면 와인? 독특하고 감각적인 이 술은 바로 <밥스 유어 엉클>이라는 이름의 와인이다. 빈티지 느낌의 맥주병을 닯은 이 와인은 캐주얼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500ml의 용량이기에 누구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밥스 유어 엉클> 와인은 봄 나들이, 봄 소품, 꽃놀이에 제격인 술이다. 와인의 불편한 코르크 마개를 버리고 맥주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크라운 캡을 사용했다는 점도 포인트.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스타일리시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와인의 매력이다.


 


 

<밥스 유어 엉클> 레드 와인

<밥스 유어 엉클>의 레드 와인 은 포토의 다양한 품종을 블렌딩한 레드와인으로 피노타지 및 쁘띠 베르도, 까베르네 쇼비뇽, 멜롯 등이 그것이다. (이름이 어렵지만 쉽게 말해 포도의 이름이다) 특히 남아프리카에서 재배된 피노 누아와 생소를 교배해서 만든 포도 품종인 피노타지를 혼합해서 만들었기에 진한 레드 빛과 풍부한 베리향이 특징인 와인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자두, 핀보스와 같은 열대 과일도 <밥스 유어 엉클>의 레드 와인에 들어가 스파이시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지니고 있다.

Blend PINOTAGE 35%, PETIT VERDOT 25%; CABERNET SAUVIGNON 20%, MERLOT 10%; RUBY CABERNET 10%;
Achl Vol 13.5%/500ml
Food Paring 스파이시하며 부드러운 마무리가 느껴지는 밥스 유어 엉클 레드와인은 적당한 탄닌으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양고기 등의 고기류와 함께할 때 더욱 풍부한 맛을 전달한다.

 

 

<밥스 유어 엉클>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에 절대 지지 않은 <밥스 유어 엉클>의 화이트 와인은 개성있는 품종으로 만들어진 와인이다. 슈넹 블랑이라는 포도를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이 와인은 샤도네이, 비오니에와 같은 포도 품종과 함께 고급스러운 하모니를 이룬다. 특히 고급스러운 텍스쳐와 산도가 이 와인의 일품으로 누구나 다 선호할만한 와인으로 탄생이 되었다. 아프리콧, 열대과일, 감귤류, 배향 등 다양한 과일의 아로마가 매력적인 이 와인은 달콤한 뒷 맛이 일품이다.

Blend CHINEN BLANC 90%, CHARDONNAY 8%; VIOGNIER 2%
Achl Vol 13.5%/500ml
Food Paring 적당한 산도와 흰색 과일의 상큼함, 달콤한 과일향이 돋보이는 밥스 유어 엉클 화이트와인은 식전주로도 훌륭하며, 해산물 파스타나 생선요리와 함께 할 때 매력이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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