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남자를 위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남자 패션 팁!

옷을 잘 입는 남자는 많다. 주말에 가로수길과 청담일대를 돌아다녀만 봐도 패션피플 뺨치는 스타일리시한 남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상황과 장소에 따라 패션은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은 패션 스타일이 좋은 남자들도 간과하기 쉬운 요소다.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것도 좋지만 상황에 맞는 옷을 입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아주 기초적인 패션 팁이지만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면 좋을 패션 스타일링 팁! 직장 생활을 많이 하는 남자들에겐 더없이 좋을 패션 스타일링을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공개한다.




1. 복장이 자유로운 회사가 아니라면 과도한 수트 스타일링은 금지!


NG!


( 자켓 JAD2213, 팬츠 PAD2013, 베스트 VAD4213, 셔츠 BAD5005, 타이 ATD0141)

GOOD!


복장이 자유로운 회사에 다닌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은 사항이지만

수트가 필수인 회사에 다니게 된다면 절대 튀지 않는 수트 스타일링을 권장한다.

최근에는 남성복에 클래식 모드가 열풍이 불어 수트에도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이 되고 있다지만 그러한 수트는 주말에만 입도록 하자.

만약 승진에 관심이 없고 자유로운 인생을 추구한다면 입어도 된다.

상사의 눈 밖에 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쿨한 남자라면 말이다.






2. 결혼식 참석이 귀찮다지만 동네 술집 가는 차림으로 가지 말자 


NG!



( 자켓 EAD4008 , 셔츠 BAD5127, 팬츠 FAD4517, 타이 ATD0142 )

GOOD!


직장인들이라면 결혼식 청첩장이 절대 달갑지가 않다.

친한 친구나 일가친척의 결혼식이야 어쩔수 없다고 치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는 회사의 동료나 상사의 결혼식에 가는 것만큼

시간과 본전 생각나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 할지라도 젠틀한 남자라면

기본적으로 깔끔하게 차려입고 가는 것을 권장한다. 옷을 너무 대충

입고 가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니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결혼식에 참석을 해보자.








3. 발목양말에 구두를 신는 스타일링 = 패션 테러리스트 


NG!



( 좌측부터 :: APD0207 / APD0208 / APD2009 )

GOOD!


그 어떤 스타일링도 아쉬움과 투머치가 오고가지만 최소한

지켜야할 것은 있다. 구두를 신을 때 발목양말을 신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1순위.

정통 수트에 발목에 보이는 털도 웃기지만 그것보다 더 웃긴건

구두 위로 수줍게 올라온 발목양말의 모습은 그야말로 패션 테러리스트!

삼복더위에 쪄죽을지라도 구두에 발목양말은 신지 말자.

발목을 덮는 다양하고 스타일리시한 양말은 우리 주위에 굉장히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이 것만큼 지키는 센스!! 구두 + 발목을 덮는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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