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화장품 바르기 귀찮다?! 두가지 기능이 합쳐진 남성용 올인원 화장품

그루밍에 관심이 많아진 남자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화장품 바르는 것이 귀찮은 남자들이 대다수다. 특히나 바쁜 출근시간엔 스킨 로션 바르기도 귀찮아하는 남자들이 많다. 그렇게 자기관리에 소홀해져 하루 이틀 지나면 나중에 남는건 급격히 노화된 피부와 얼굴! 늙어보이는 것은 싫지만 화장품 바르는 것도 귀찮다. 이런 심보(?)를 가진 남자들을 위한 올인원 코스메틱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니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남성용 올인원 화장품을 소개한다.


 

 

1. (스킨 + 에센스 + 로션) = 오휘 포맨 올인원 파워 트리트먼트

출근시간 1분이라도 더 자기 위해 스킨 로션을 패스했던 남자라면 이 제품에 주목을 하자. 블랙 커민 성분이 피부 밸런싱을 최적화 하는데 탁월한 트리트먼트다. 스킨과 에센스 그리고 로션을 하나의 제품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이 제품으로 최소한 3분이상 시간 세이브를 할 수 있는 기특한 제품! 모든게 다 귀찮다면 이 제품에 주목을 해보자.



 

 2. (메이크업 리무버 + 세안 + 토너) = 필로소피 퓨리티 메이드 심플 3 in 1 클렌져 

그루밍에 남다른 자신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에게 2중 세안은 필수 과정이다. 하지만 그들도 매번 2중 세안을 하는 것은 고역 중에 고역이다. 지친 몸을 이끌고 세안은 커녕 바로 자고싶기 때문. 세안 한 번으로 선크림, 비비크림을 말끔하게 지우고 토너기능까지 겸비한 이 클렌저에 주목을 해보자. 꼼꼼한 클렌징을 하나의 과정으로 시간 절약을 해보자!



 

3. (셰이브 밤 + 스킨 + 로션) = 로레알파리 맨 엑스퍼트 이드라 에너제틱 2 in 1 스킨로션 

면도 후 예민해진 피부를 완화 해주기 위해 에프터 셰이브 밤을 바르는 남자들이 있다. 이 기능에 스킨과 로션 기능을 더하면 어떨까? 페퍼민트 잎 추출물이 강력한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로레알파리 맨의 로션을 주목하자. 보습효과도 훌륭하기 때문에 로션으로서의 기능도 탁월한 제품

 

 

 

4. (바디 클렌져 + 샴푸) = 라네즈 옴므 올인원 쿨링 워시 

샤워를 하다가 문뜩 궁금한 점이 생긴다. '샴푸나 바디 클렌져의 거품이 뭐가 다를까?' 혹은 '바디 클렌져와 샴푸를 한번에 할 수 없을까?' 하는 의문 말이다. 라네즈 옴므에서 출시된 올인원 쿨링 워시는 샴푸를 하면서 몸까지 씻을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멘톨 성분이 씻을 때 상쾌한 기분을 선사하기 때문에 여름에 특히 유용하게 쓰일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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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레오레 2014.03.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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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로레알파리 맨 엑스퍼트 이드라 에너제틱 2 in 1 스킨로션' 샀다. 어제 면도 후, 한 번 발랐다. 자극이 있고, 바른 후 피부가 더 칙칙해졌다. 당장 폐기했다.

    이제 스킨 안 바르고 걍 cc크림만 바른다.

  2. 커피한잔 2016.06.0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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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