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행! 비행기 100% 즐겨보자! (기내서비스/기내식/공항라운지/기내술/대한항공비빔밥)

다가올 휴가에 여러분들은 어디로 여행을 가실 계획인가요? 만약 해외로 가신다면 대부분은 비행기를 타실 겁니다. 공항과 기내에서부터 어떻게 보면 여행은 시작이 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어떤 항공사를 택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기분이 많이 달라지죠. 지금부터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즐겁고 재미지게 비행기를 타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1. 비행기 탑승 전 공항 라운지를 이용하자!

최근에는 비행기 출발 시간을 기준으로 2~3시간 일찍 도착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행객들이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소비하는 피곤함을 해소하기 위해 각 항공사들은 공항에 라운지를 설치해 고객에게 더욱 최적한 비행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죠. 만약 당신이 이코노미 클래식에 탑승하게 될 것이라면 라운지에서 신선한 과일을 먹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2. 비행기 기내식은 최대한 가벼운 것으로 선택하자

기내는 생각보다 협소합니다. 그리고 움직임이 제약이 있는 곳에서 기내 서비스는 무한정 제공이 된다. 당연히 소화불량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러한 경우엔 기내식에 욕심을 버리고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제공하는 비빔밥은 그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기내식입니다. 영양소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기 때문이죠. 만약 비빔밥을 즐기지 못하는 항공사를 탄다면 24시간 전에 미리 특별식을 예약하도록 해보세요.

 

3. 먹지 말고 마셔라! 다양함 음료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할 것.

맛있는 기내식을 포기하라는 말에 조금 속이 상했다면 음료로 메뉴를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내안은 굉장히 건조한 상태로 피부를 비롯해 기관지가 매우 건조한 상가 되어 버립니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지 위해 다양한 음료를 충분히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 항공사에서 준비된 기본적인 음료 외에 미니 와인, 칵테일, 열대과일 주스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음료들을 기내에서 마셔보세요. 더불어 맛있는 스낵과 함께 한다면 더욱 즐거운 비행이 되겠죠?


 



* 여행가는 남자를 위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스타일링


여행을 가는 남자. 평소에 수트 패션으로 당신을 억압했다면 여행만큼은 당신의 스타일 지수를 높혀보자. 하와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프린트의 티셔츠 그리고 녹색의 치노팬츠와 드라이빙 슈즈. 가죽 가방이 아닌 캔버스 가방으로 당신의 기분을 가볍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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