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피닉스와 제임스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청춘의 아이콘! 리버 피닉스와 제임스딘을 살펴보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대중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남아있는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리버 피닉스제임스 딘인데요. 두 사람 모두 각각 23살과 24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불미스러운 일로 우리 곁을 떠났죠. 하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청춘의 아이콘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에게 큰 영향력이 있는 컬쳐 아이콘임에 분명합니다. 지금부터 리버 피닉스와 제임스 딘을 살펴볼까요?





우선 두 사람의 출생을 알아볼까요? 리버 피닉스는 1970년 8월 23일 미국에서 태어났고

제임스딘은 1931년 2월 8일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사람 모두 미국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60년대와 80년대라는 각기 다른 시대를 대표하고 있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리버 피닉스는 1993년 10월 31일 23살에, 그리고 제임스 딘은 1955년 9월 30일 24살에

사망을 했는데요. 많은 대중들은 그들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워 했습니다.





두 청춘 스타의 죽음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리버 피닉스는 마약 과다 복용으로

심장마비에 걸려 사망을, 그리고 제임스 딘은 신형 포르쉐 스파이더 550을 타고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하다가 맞은 편에서 오는 차와 정면으로 충돌을 해 사망을 하게 됩니다. 미스테리한 점은

여기부터인데요. 리버 피닉스는 영화 <아이다호>에서 연기했던 것 처럼 땅에 쓰려져 발작을 했고

제임스 딘이 몰았던 차량은 판매 될 때마다 교통사고가 일어나 결국 폐차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리버 피닉스와 제임스딘의 대표작은 어떤 것일까요?

리버 피닉스는 1991년작 영화 <아이다호>로 대중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같이 출연한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우정과 사랑을 뒤섞인 연기를 섬세하게 풀어냈습니다.

제임스 딘은 1955년작 <이유 없는 반항>이라는 대표작이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그가 사망한 후에 영화가 개봉 되었습니다.

10대의 청춘 그리고 고민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두 사람은 대표적인 청춘의 아이콘으로 대변되지만 성격과 취향은 정반대입니다.

리버 피닉스는 뛰어난 작곡 실력과 기타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는 사실 배우보다

가수가 꿈이었다고 하네요! 또한 채식 주의자이자 동물 인권 보호에 앞장 섰다고 합니다.

반면 제임스 딘은 스포츠에 만능이었던 스포츠맨이었죠. 특히 그는 자동차 경주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레이싱 대회에서도 우승한 경력

있을 정도로 레이싱 실력이 출중했다고 하네요!






리버 피닉스는 환경보호와 동물 실험에 반대하는 글을 적극적으로 잡지와 신문에

기고했는데요. 많은 젊은이들이 리버 피닉스의 영향을 받아 사회적인 이슈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제임스 딘은 리바이스, 가죽점퍼, 흰 티셔츠등으로 전세계의 '제임스 딘' 스타일을 유행 시켰는데요.

사후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유일한 배우로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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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니양 2013.08.21 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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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배우 모두 정말 멋지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