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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톤이 찍은 뉴욕패션위크 패션피플! 리얼웨이의 비즈니스 스타일 :D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로 유명한 토미톤! 그가 이번에 2014 s/s 뉴욕패션위크를 찾아갔습니다. 과장된 리얼웨이부터 센스있는 비즈니스 스타일 리얼웨이 룩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스타일이 토미톤의 카메라 렌즈의 대상이 됩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는 그런 사진들 가운데 센스있고 감각잇는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골라봤는데요. 트랜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업계에 종사하신다면 이정도 패션 스타일은 괜찮겠죠?




1. 재킷 대신 니트 베스트로 비즈니스 스타일 완성

뉴욕 패션위크에 방문한 한 패션피플!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의 비즈니스 캐주얼에 니트조직의 슬리브리스 베스트를 매치했는데요. 평범한 재킷이나 아우터를 매치하기 보다 이렇게 센스있는 베스트를 스타일링해 귀엽고 댄디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스타일링 센스겠죠!





2. 클래식한 리젠트 헤어를 시도해보자

클래식이 대세인 이유는 단순히 패션에만 적용되지 않습니다. 60년대를 연상케 하는 리젠트 헤어가 최근에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위의 패션피플도 스타일리시한 리젠트 헤어와 함께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매치해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3. 센스있는 셔츠 스타일링

셔츠를 스타일링하는 법은 여러가지입니다. 만약 아우터와 타이 없이 셔츠만 입을 생각이라면 셔츠를 정직하게 입는 것보다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단추를 2개정도 푼 후에 셔츠의 소매를 롤업해 댄디하고 남자다운 느낌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소매를 과감히 접어보세요!





4. 데님 아이템을 활용하자

비즈니스와 데님. 서로 이질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클래식하고 포멀한 아이템에 데님을 적용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특히 테일러드 재킷을 데님으로 제작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그래도 데님팬츠는 아직은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어렵겠죠?




5. 이탈리아 감성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

마치 이탈리아 피렌체의 피티워모에서 볼법한 스타일을 연출한 패션피플! 이탈리아 남성들이 즐겨입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엘리건트하고 분위기있는 남자로 만들어주는데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데요. 클래식한 무드의 절정을 느껴보고 싶다면 더블 브레스트 수트를 선택하세요!





6. 네이비 컬러는 비즈니스 캐주얼에 최적

네이비 컬러만큼 안전한 컬러도 없지만 네이비 컬러만큼 남자를 멋있게 해주는 컬러도 없죠. 네이비 컬러의 수트를 선택한다면 당신은 단번에 신뢰감을 전달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맨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센스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타이와 손목시계 그리고 여러가지 장식적인 악세서리를 부가한다면 더욱 멋스러운 네이비 수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2013 F/W 스타일!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이번 시즌 '느와르'라는 컨셉으로 남자의 스타일리시를 표현했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속모델 소지섭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의 화제에 오르고 있는데요. 이번 겨울 스타일리시한 남자가 되고 싶다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패션에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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