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곽부성 (Aaron Kowk)! 곽부성 수트 패션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페스티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해마다 풍성한 영화라인업과 스타들이 참여를해 국제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곽부성이 선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부산국제영화제와 곽부성에 대해 알아볼까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한국의 여배우 강수연과 홍콩 출신의 배우 곽부성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탕웨이가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이 되었는데요. 올해에는

홍콩출신의 배우 곽부성이 사회자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되었습니다!





곽부성은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인 '콜드 워'의 주연배우로 참석을 했습니다.

올해에는 개막식의 사회자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되었는데요. 곽부성은 홍콩 4대 천황으로도

손꼽히는 중화권의 대표 스타입니다. 멜로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영화를 소화해내는 곽부성은 가수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65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외모로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곽부성은 영화에서 주로 수트를 입고 나오는데요. 형사, 경찰등 남자다운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죠.

테일러드 재킷에 화이트셔츠와 멋진 시계를 착용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구하는 남성미과 매우 부합하는 것을 알 수 있죠!






곽부성은 개막식 진행자로서 참석을 하지만 새로운 영화의 주연배우로서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참석하게 됩니다. 바로 '침묵의 목격자'라는 새로운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기 때문이죠. 곽부성이 주연을 맡은 이번 영화 '침묵의 목격자 (Silent Witness)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법정 스릴러 영화라고 합니다!





'침묵의 목격자'는 어떤 내용일까요? 재계의 거눔 '린타이'는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약혼녀가 주차장에서 살해당하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그의 딸 '맹맹'이

살인자로 지목되고 린타이는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하게 되어 일어나는 법정 스릴러 영화입니다.



* 2013 부산국제영화제 <침국의 목격자> 상영일자 *

1.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10-04 20:00   
2. 메가박스 부산극장 1관    10-06 13:00   
3.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7관    10-10 17:30   







부산국제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곽부성! 그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의 팬들과 가까이 하기 위해 야외무대행사, 그리고 GV를 통해 진소한 대화를 나눴는데요.

올해에도 멋진 곽부성의 모습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인 것 갔습니다.






* 2013 F/W 지이크 파렌하이트 소지섭 수트 패션


이번 시즌 '느와르'라는 컨셉으로 남성성과 댄디함을 표현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이번 시즌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수트 패션을 선보입니다. 가까운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장에 방문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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