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FASHION RECIPE 2013. 11. 14. 09:25

2013 F/W 트렌드로 보는 남자 겨울 코디 : 구두 (SHOES)




2013 F/W 트렌드로 보는 남자 겨울 코디 : 구두 (SHOES)

구두에 신경을 쓰는 남자라면 왠만큼 패션에 대해 자신과 관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해도 슈즈에서 미스가 나면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무너지기 때문이죠. 스타일링에 방해가 되지 않는 슈즈를 고르기 위해선 패션 트렌드도 알아야 하는데요. 2013 F/W 런웨이에서는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남성용 구두가 선보였습니다. 매 시즌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구두. 2013 F/W 트렌드로 보는 남자 겨울 코디 : 구두편. 같이 살펴볼까요?





Ermenegildo Zegna F/W 2013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3 F/W 슈즈. 남자 구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옥스포드 슈즈 디자인을

변형한 독특한 구두인데요. 몽크 스트랩같이 구두의 바디를 감싸는 디테일이 매력적입니다.

또한 스트랩을 연결하는 잠금장치가 가방에서 볼법한 버클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추구하는 럭셔리하고 댄디한 남성패션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슈즈가 되었습니다.










Versace F/W 2013

베르사체 특유의 화려함과 고져스한 스타일이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 요즘. 베르사체의 슈즈 또한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시즌 베르사체 컬렉션에서 선보인 슈즈는 바로 로퍼 인데요.

기본적인 페니로퍼 디자인에서 베르사체 감성을 더해 밴드 부분에 골드 컬러를 덧대거나 두둠한 아웃솔을

매치하고, 금장 장식을 곁들이는 등 베르사체가 추구하는 화려한 이탈리아 남성 구두을 완성했습니다.












Louis Vuitton F/W 2013

킴존스가 전개하는 루이비통 맨즈웨어. 킴존스가 추구하는 특유의 스포티함과 젠틀한 스타일이

절묘하게 합쳐져 있는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선보인 슈즈는 더비슈즈 디자인을

기초로 최고급 소재의 악어가죽, 소가죽등을 이용해 럭셔리한 남성용 구두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캐주얼한 감성도  엿볼 수 있는데요. 바로 아웃솔의 요철 디자인 덕분이죠.

마치 부츠와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아웃솔에 힘을 주는 요즘의 트렌드에 딱 맞는 슈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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