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지 추천 /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겨울 여행을 가기 좋은 곳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선 겨울 여행지 추천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도심 속에서 지친 일상을 보냈다면 겨울 여행은 도심을 떠나 자연을 느끼고 비일상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전라남도와 강원도에서 겨울 여행을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부터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자세하게 소개해드립니다.




1. 전라남도의 관광지를 순환하자! 전라남도 버스투어

전라남도는 국내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 많은데요. 순천역, 순천만 자연 생태공원, 낙안읍성,

보성녹차, 율포해변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죠. 이러한 곳을 한번에 둘러본다면 좋을텐데요.

금호고속은 2014년 1월 21일까지 전라남도 순천시, 보성군, 장흥군 일대를 연계해 전라남도 관광지

순환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버스는 순천역을 기점으로 오전 11시 50분에 출발하며

저녁 7시 30분에 도착한다고 하는데요. 하루 총 3회 (오전 11시 50분, 오후 1시 5분,

오후 2시 20분) 운행됩니다. 티켓은 금호고속 홈페이지 (http://www.kumhobuslines.co.kr)에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일 운행하는 버스는 무제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티켓 모습






2.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 야간 개장

사계절 종합 리조트 알펜시아가 11월 29일부터 스키장 야간개장을 시작 했습니다.

현재 초급자 코스 알파, 초중급자 코스 브라보, 상급자 슬로프 델타, 엘코 총 4개의 슬로프가

야간개장을 시행중이 있는데요.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매일 야간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이 궁금한데요. 오후 6시 30분 부터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한 야간권의

금액은 어른 3만원, 어린이 2만 5000원으로 주간권 대비 반값입니다.

다른 리조트보다 슬로프가 길고 폭이 넓어 마음 껏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양구의 비밀스러운 두타연 트레킹

강원도 양구에는 비밀스러운 트레킹이 있는데요. 바로 민간인 통제선 안쪽에 있는 '두타연 계곡'을

트레킹 할 수 있는 여행지가 있습니다. 이 곳을 출입하기 위해서는 사전 출입신청을 해야 했는데요.

지난 11월 18일부터 두타연의 당일 출입이 실행 되었다고 합니다. 휴전선에서 발원한 수입천 지류인

두타연은 한국전쟁 휴전 후 50여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가 되어 원시에 가까운 숲과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이 되어있어 빼어난 절경으로 아는 사람들만 가는 곳입니다. 이번 당일 출입은

두타연을 찾는 관광객들은 현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위치추적용 목걸이를 착용한 후

승용자, 도보, 자전거 등을 이용해 두타연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문의) 033-481-2191 (양구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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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tyLUV 2013.12.03 1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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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여행 정보 너무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