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김성수(이상우) 코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SBS의 새로운 월화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안방극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이상우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김성수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데요. 줄곧 다정다감한

연기만 했던 그가 이번엔 얼굴에 짜증을 내고 말도 함부로 하는 솔직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따뜻한 말 한마디의 김성수(이상우)와 그가 선택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코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따뜻한말한마디 김성수(이상우) 코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FH HAY70020 BK

이상우가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연기를 하는 캐릭터는 '김성수'라는 인물입니다.

그는 그가 근무하는 은행에서 최연소 인사부 과장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수년째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입니다. 마초적인 면도 있고 감정기복도 솔직하게

드러내는 캐릭터인데요. 배우 이상우가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연기를 보여주고 있죠.




따뜻한말한마디 김성수(이상우) 코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FH HAY70020 BK

김성수는 아내 나은진(한혜진)과 툭하면 말다툼을 하는데요. 대화할 때마다 티격태격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딸 앞에서도 거침없이 싸움을 하는 캐릭터인데요. 이런 캐릭터로 인해

배우 이상우는 '요 근래 짜증이 많이 늘었다'며 '주위 사람들이 변했다'고 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동료 배우 한혜진은 '정말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더 많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한마디를 건내주기도 했습니다.



따뜻한말한마디 김성수(이상우) 코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FH HAY70020 BK

공공장소에서도 큰 소리로 싸우기도 하는데요. 과거 동료 여직원과 불륜을 저질렀지만

5년이나 지나도 과거 잘못을 들먹인다며 이제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냐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앞으로 김성수가 극중에서 더 많은 감정을 표현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만큼 배우 이상우는 이제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 것입니다. :)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남편 김성수(이상우)의 외도로 상처 받은 나은진 (한혜진)이

유재학(지진희)와 불륜을 저지르고 누군가에게 협박을 받아 괴로워 하는 가운데

자신의 진심을 감추고 그에게 접근하는 재학의 아내 송미경(김지수)의 위험한 관계를 드린 드라마입니다.




SBS [따뜻한말한마디] -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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