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패딩 코디 / 남자 패딩과 정장, 함께 코디 하는 법 

2014년의 1월은 정말 매서운 추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현대 도시를 살아가는 직장 남성들의 고민도 더욱 심해졌는데요.

정장이 일상인 직장 남성들에겐 한파를 피하기 위한 마땅한 아우터가 없기 때문이죠.

요즘엔 수트와 패딩을 함께 스타일링하는 분이 많은데요. 남자 정장과 패딩

함께 스타일링하는 법 함께 알아볼까요?





일반적으로 남자 정장은 블랙이나 네이비를 선택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그레이컬러의 수트를 선택해보세요.

블랙과 네이비는 추운 느낌이 더욱 부각이 되는 컬러이기 때문에

따뜻한 느낌의 그레이컬러 수트를 추천합니다.

좀더 스타일에 자신이 있다면 체크 패턴이 함께 들어간 그레이 수트도 괜찮겠죠.





주로 수트와 함께 패딩을 스타일링할 땐 코트 처럼 긴 기장의

패딩코트를 수트와 함께 매치하는데요. 싱글 코트나 체스터필드 코트와 같이

긴 기장의 패딩은 그야말로 최고의 보온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수트의 포멀한 감성과 댄디한 스타일을 그대로 살릴 수 있기에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





명품 패딩으로 유명한 몽클레어 컬렉션에서도 패딩과 정장을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에 대한 해답을 보여줬는데요.

몽클레어 컬렉션에서 제시한 패딩 정장 스타일링은 '컬러는 맞추되 패턴을 다르게' 입니다.

비슷한 느낌의 컬러를 선택해 안정적으로 보이게 하지만

패턴과 소재를 다르게 해 센스있고 스타일리시한 패딩+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남자 패딩 골라보기!

엄청난 한파로 부터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선 따뜻한 패딩이

필수인데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이번 시즌에 제안한 남자 패딩은

남자 정장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6가지 컬러로 선보입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정장과 피부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을

고려해 자신만의 지이크 파렌하이트 패딩을 선택해보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그레이 수트 첫번째!

패딩과 함께 입으면 좋을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

살짝은 딥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는 은은하게 체크 패턴이 들어가 있는데요.

겨울 시즌에 아주 근사한 룩이 될 수 있는 수트 중 하나입니다.

댄디하게 보일 수 있는 스카이 블루컬러의 드레스 셔츠와

모던한 남자로 만들어주는 스트라이프 타이와 함게 수트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그레이 수트 두번째!

두번째로 제안한 그레이 수트는 조금 더 더스티한 텍스쳐가 느껴지는

그레이 수트인데요. 이러한 소재는 겨울 시즌에 따뜻한 감성을

풀어낼수 있는 소재로 적극 추천해드리는 수트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그린 컬러의 타이를 매치했는데요. 그린 컬러는 생기를 불어주는 컬러로

그레이수트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기도 하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그레이 수트 세번째!

세번째로 제안하는 그레이 수트는 은은하게 들어간 체크 패턴이

매력적인 그레이 컬러 수트입니다. 대부분 체크 수트라고 하면 한눈에 들어오는

체크를 연상해 조금 부담스럽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이 이정도의 체크 수트라면 누구라도 입을 수 있겠죠.

이번 겨울에 체크 수트에 도전해보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그레이 수트 네번째!

조금 짙은 느낌의 수트를 원한다면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제안한 네번째 룩을 주목해보세요. 네이비 컬러를 베이스로 살짝 그레이 느낌을

섞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는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데요. 정통 쓰리피스 수트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격식있는 수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환영받을 근사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를 추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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