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날' - 새해맞이 설날패션 (지이크 파렌하이트)

대한민국 최대 명절인 설날이 바로 이번주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못만났던 가족들과 일가친지들을 만나며

화목한 연휴를 보낼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랜만에 찾아뵙는 가족들을 만나려면 그에 걸맞는

설빔 옷차림이 필요하겠죠.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는

새해맞이 설빔패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새해맞이 설빔으로 한복을 입는 경우도 많지만

단정한 옷차림만으로도 OK. 남자의 경우엔 캐주얼한 옷차림 보다는

재킷과 셔츠와 같이 적당한 포멀함을 주는 스타일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설빔으로 장만한 옷이 나중에도 두고두고

입을 수 있으니 활용성도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요?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새해맞이 설빔 패션 1 

도톰하게 다운처리가 된 패딩블레이저와 함께 매치한

이너는 바로 와인컬러의 니트. 굵은 조직감이 따뜻하고 단정해보이는데요

셔츠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더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죠.

팬츠로는 그레이톤의 울팬츠를 매치했는데요. 다소 차가운 컬러감이

느껴지는 상의를 보완하기 위해 따뜻한 그레이톤의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새해맞이 설빔 패션 2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목까지 올라오는

두툼한 터틀넥 니트가 좋은 아이템인데요. 팔과 바디부분이 투톤 처리된

감각적인 재킷과 함께 버건디컬러의 터틀넥 니트를 함께 매치했습니다.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함을 잃지 않는 패션인데요.

재킷의 컬러와 유사한 팬츠를 매치해 수트와 같은 느낌으로

새해맞이 설빔 패션을 연출해봤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새해맞이 설빔 패션 3   

 따뜻하고 온화한 설빔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세번째 코디에 주목해보세요. 체크 패턴의 따뜻한 소재로 만들어진

재킷과 함께 오렌지 컬러의 니트를 체크셔츠와 함께 스타일링했는데요.

위에서 소개된 설빔패션 보다 따뜻한 컬러를 더욱 사용해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재킷의 칼라 부분의 디테일도 주목해주세요! 깃을 세웠을때

더욱 스타일리시해보인답니다 ;)






지금까지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설빔 패션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행복한 설연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함께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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