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정장코디] 크리스파인 VS 잭에프론. 수트 패션 종결자는?

남자에게 정장이란? 자신감을 올려주는 가장 중요한 패션 아이템 입니다.

특히 비즈니스를 하는 남성에게 수트란 가장 오랫동안 입는 옷이기도 하죠.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는 과연 수트를 어떻게 입을까요?

남자다운 매력을 살려주면서 자신감도 같이 올릴 수 있는 수트 패션!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파인잭에프론의 수트패션으로 함께 알아볼까요?






네이비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를 선택한 크리스파인

할리우드 영화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로 컴백한 크리스파인.

크리스파인이 공식석상에서 선택한 수트 스타일은 바로 네이비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입니다.

네이비컬러는 상대방에게 신뢰감도 주고 남자다운 매력을 살려주는 컬러입니다.

비즈니스 수트로도 좋은 컬러인데요. 크리스파인은 타이와 행거치프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특히 오렌지컬러의 타이는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컬러인데요.

의외로 네이비컬러 수트와 잘 어울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Jack Ryan: Shadow Recruit Official Trailer






클래식한 블랙수트를 선택한 잭에프론의 수트패션

2014년 새로운 코미디 영화 <댓 어쿼드 모먼 (That Awkward Moment)>으로 컴백한 잭 에프론.

영화 공식 스크리닝에서 선보인 수트는 바로 클래식한 블랙컬러 수트를 선택했습니다.

블랙컬러 수트지만 수수한 느낌이 아닌 드레시하고 당당한 느낌이 더 강한데요.

바로 광택이 들어간 울 소재로 제작이 된 수트이기 때문이죠. 헤어스타일도 이런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데요.

만약 여기에 넓은 타이를 매치했다면 굉장히 올드한 수트패션이 될 수 있습니다.

슬림한 블랙타이로 세련된 느낌의 수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That Awkward Moment Movie CLIP




14 S/S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와 투버튼 수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와 투버튼 수트는 각각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수트입니다.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클래식하고 엘리건트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투버튼 수트는 포멀하고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부담없이 입을 수 있죠.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 수트인가요? 가까운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장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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