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봄. 남자 트렌치코트 추천 - 지이크 파렌하이트 트렌치코트

일교차가 다소 있는 3월. 여러분들은 어떤 아우터를 입고 계신가요?

두꺼운 패딩이나 코트를 입기엔 날씨가 따뜻하고, 그렇다고 재킷만 입기엔 추운 날씨.

애매한 날씨와 큰 일교차에 적합한 아우터는 바로 '트렌치코트'입니다.

이번 시즌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는 다양한 트렌치코트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 전에 앞서 트렌치 코트 스타일을 잠깐 소개해 드릴게요 :)





트렌치코트는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영국군을 위해 제작된 트렌치 코트는

토머스 버버리라는 디자이너가 개발을 해 일명 버버리 코트라고도 불리는데요.

군인들을 위한 아이템이었으나 지금은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현재에는 남녀노소를 떠나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패션 아이템이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코트. 함께 살펴볼까요?





14 S/S 지이크 파렌하이트 트렌치 코트 (NAD7808)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선보이는 클래식한 캐멀 컬러 트렌치코트. 소매의 여밈을 가죽으로 제작해

디자인적인 요소를 살렸는데요. 코디컷에서 보여지는 것 처럼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아우터죠.




14 S/S 지이크 파렌하이트 트렌치 코트 (NAD7801)

베이지 혹은 카멜컬러의 트렌치코트가 진부하다고 느꼈다면 네이비컬러의 트렌치 코트는 어떤가요?

소매와 바디 부분을 다른 소재로 디자인을 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트렌치코트도 매우 매력적이죠.




14 S/S 지이크 파렌하이트 트렌치 코트 (NAD7802)

클래식한 아이템은 클래식한 디자인이 가장 매력적일 수 있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트렌치 코트!

수트는 물론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입을 수 있는 트렌치 코트. 클래식에 충실했기에 가능한 일이죠.





지금까지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봄에 어울리는 남자 트렌치코트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본격적으로 시작한 봄에 어울리는 트렌치코트로 멋진 스타일을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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