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새앨범, <G I R L>로 돌아온 HAPPY한 남자! 퍼렐 윌리엄스! 

퍼렐 윌리엄스의 새로운 앨범 < G I R L >이 엄청난 메가 히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발매 전 선공개한 'HAPPY'가 75여개국에서 아이튠즈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죠.

사실 퍼렐 윌리엄스는 지난해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와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로

최고의 인기를 받았는데요. 이 기세를 몰아 2014년 연초부터 자신의 노래로 전세계를 휘흔들고 있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퍼렐 윌리엄스의 신보 < G I R L >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8년만에 발표하는 그의 새로운 앨범 < G I R L >.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앨범의 영감의 원천은 '여자'입니다.

퍼렐 윌리엄스가 가진 여자에 대한 경의와 애찬을 담은 앨범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이유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엄밀히 따지자면 두번째 앨범이 맞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번 앨범은 여성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며 '여자에게 바치는 시'와 같다고 표현한 퍼렐 윌리엄스.

실제로 그는 남자보다 여자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퍼렐 윌리엄스는 '여자들이 더 일을 잘하며 함께 일하기에 뛰어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퍼렐 윌리엄스에게 여자는 음악적 영감입니다. 여자의 관능적인 매력에 감탄을 하며

가슴 깊은 곳으로 부터 여성에 대한 존경이 있다고 합니다. 퍼렐 윌리엄스는 이런 여성들이

우리 사회에서 불평등한 대우을 받고 있다는 것은 바꿔야 할 문화라고 하는데요.

지구의 모든 인간은 위대한 여자의 몸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들에게 불평등하거나

강압적인 지시를 내리며 고통을 받게 하는 것은 바꿔야 하는 관례며 인식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새로운 앨범을 발표한 < G I R L>은 퍼렐 윌리엄스가

현 시점에서 추구하는 음악들만 담았습니다. 축제 분위기를  내면서 본능적인 리듬, 그리고 긴박한 기분

표현한 음악들만 담았다고 하는데요. 작곡한 곡들 중에서 엄선한 10곡만 이 앨범에 담았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다소 미니멀한 음악을 들려줬는데 이번 앨범에는 멜로디가 화려하고 밝은 음악이 많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불황으로 우울한 분위기 속에 그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이번 앨범 수록곡인 'HAPPY'가 전세계 75개 나라에서 1위를 차지 했다는 사실은 그의 음악의 전세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뜻이 아닐까 싶네요! 그는 이러한 결과에 대해 

미친 것 같다며 많은 여자들 덕분에 이룰 수 있는 결과 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퍼렐 윌리엄스에게 영화 음악은 그의 음악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퍼렐 윌리엄스가 스승이라고 부르는 '한스 짐머'는 영화음악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입니다.

한스 짐머가 이번 앨범에 참여해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HAPPY'도 사실은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2'의 타이틀 송이기도 합니다.

현재 가장 '핫'한 음악을 들려주는 퍼렐 윌리엄스의 신보 < G I R L >로 전세계가 열광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그가 어떤 음악적 행보를 보여줄지 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Pharrell Williams - Happy (Official Music Video)





Pharrell Williams - Happy (2014 Oscars Performance)



Pharrell Williams - Marilyn Mon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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