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이 추천하는 남성정장! - 지이크 파렌하이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 (1)

안녕하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수트는 자신감이자 무기이죠.

완성된 남자의 멋을 살려주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은 바로 수트이기 때문이죠.

더불어 성인 남성이 가장 많이 입고 다니는 옷이 수트이기도 한데요.

일상복 처럼 입고 다니기 때문에 일부 남성들은 유니폼 처럼 수트를 입고 다닙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새로운 느낌의 정장 바로 '더블 브레스트 수트'입니다.

택연이 추천하는 남성정장!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다른 수트와는 달리 버튼이 더블로 달려있습니다.

마치 코트와 같이 몸을 덮는 느낌의 재킷이 특징인데요.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트랜디한 아이템이라기 보다 클래식한 수트에 가깝습니다.

클래식하고 기품있는 스타일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좀 더 엘리건트한 매력을 살려주죠.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일반 수트보다 더욱 드레시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범한 투버튼 수트보다 훨씬 더 무드있는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죠.

또한 남성의 상체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버튼 수트를 입을 때 상체가 작아보인다고 느꼈다면 더블 브레스트 수트를 선택해보세요.

남자다운 매력, 그리고 클래식한 무드, 엘리건트한 분위기 모두를 살릴 수 있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 (1)

2014 S/S 시즌 지이크 파렌하이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 첫번째.

모던하고 기품있는 블루컬러가 매력적인 더블 브레스트 수트인데요. S/S 시즌에 맞는 시원한

소재를 선택해 기온이 상승해도 입을 수 있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죠.

가슴부분을 넓게 그리고 허리는 좁게보이게 하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 재킷이 매력적입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 (2)

짙은 네이비 컬러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지이크 파렌하이트 더블 브레스트 수트.

포멀하고, 클래식하며, 드레시한 느낌 모두를 연출할 수 있죠.

부담스럽지 않는 체크 패턴도 매력적인데요. 좀 더 스타일리시해보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취향에 맞게 행커치프, 혹은 부토니에 등으로 더블 브레스트 수트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추천하는 더블 브레스트 수트 (3)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리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브레스트 수트!

그레이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수트입니다. 그레이컬러는 남성복에서 트랜드 컬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바로 디자이너 톰브라운의 그레이컬러 수트로 인해 많은 브랜드들이 그레이컬러 수트를 선보이고 있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그레이컬러 더블 브레스트 수트로 트랜드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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