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정장코디]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더블 브레스트 자켓 - 지이크 파렌하이트

안녕하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입니다. 남자에게 있어 수트란 무기이자 자신감입니다.

최근하는 단조로운 정장에서 벗어나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의 수트, 

그리고 더블 브레스트 수트, 세퍼레이트 코디등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의 남자주인공 주상욱이 선보인 더블 브레스트 자켓 스타일이 주목할만 한데요.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 그의 드라마 패션을 분석해보겠습니다.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더블 브레스트 자켓 - 지이크 파렌하이트 (EAD4016)

앙큼한 돌싱녀에서 선보인 주상욱의 수트 패션.

그가 선택한 네이비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이  근사해보이는데요.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재킷입니다.

더블 브레스트 재킷이 가지고 있는 엘리건트한 매력으로 드레시한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팬츠는 그레이컬러를 선택했는데요. 재킷과 팬츠의 컬러를 달리하는 세퍼레이트 코디가 

최근의 수트 스타일링의 대세라는 사실! 알아두세요 :)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더블 브레스트 자켓 - 지이크 파렌하이트 (EAD4016)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브레스트 자켓과 함께

주상욱은 와이드칼라의 드레스셔츠를 선택했습니다. 수트패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타이는 오렌지컬러를 선택했는데요. 네이비컬러와 오렌지컬러의 조합이 근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여러분도 네이비컬러 재킷에 오렌지컬러 타이의 조합을 시도해보세요!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더블 브레스트 자켓 - 지이크 파렌하이트 (EAD4016)

이렇게 선보인 수트 스타일링은 드라마속에서만 시도할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닌데요.

직장인에게도, 비즈니스 미팅등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근사한 스타일입니다.

여러분도 단조로운 수트에서 벗어나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편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MBC 수목 드라마의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앙큼한 돌싱녀>속에서 주상욱은 빈틈없는 표정연기로 약간은 허술한 허세남 차정우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의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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