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된 장국 유준수] 달래 된 장국 남궁민 지이크 파렌하이트 자켓, 수트룩 

 

따뜻한 결말로 종영한 jtbc 드라마 <12년만의 재회 : 달래된, 장국>

지금보다 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웠던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고3 이었던 준수와 장국은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 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남궁민과 이소연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는데요. 티격태격했지만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 드라마였습니다.

 

 

 

한 때는 잘 나가는 엄친아였지만 일반 회사원이 된 남궁민(유준수).

하지만 패션만큼은 남다른 센스를 자랑하며 뭇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는데요.

오늘은 드라마 달래 된 장국 속 남궁민 수트룩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라마 <달래 된 장국> 남궁민 정장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EAD4035 / Tag Price - 328,000

Shirts - BAD5017 / Tag Price - 108,000

 

탄탄한 생활 연기와 인지도를 쌓아가며 대세 배우에 함류한 남궁민.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썸머 자켓과 셔츠 스타일링이

보기만해도 시원한데요. 블루 컬러의 지이크 파렌하이트 자켓은 청량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주어 여름에 가볍게 입기 좋은 썸머 자켓으로 좋습니다.

 

이너로는 격자 무늬의 화이트 여름 셔츠로 산뜻함을 더하면서

블루자켓과 매치해 썸머 오피스룩을 완성했는데요. 톤앤톤의 네이비 타이로

마무리하면서 컬러에 통일감을 준 것이 특징입니다. 한 여름 오피스룩으로는 물론

주말 데이트 패션으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입니다.

 

 

 

드라마 <달래 된 장국> 남궁민 정장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JAB2207 / Tag Price - 278,000
 
Pants - PAB2007 / Tag Price - 148,000

 

남자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꼭 가지고 있어야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블랙 정장인데요. 결혼식과 중요한 모임은 물론 대학생이라면 큰 맘 먹고 준비하는

면접과 졸업식, 직장인들의 데일리 오피스룩까지 활용도가 높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격식을 차려야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많이 입기 때문에 되도록 자신의 몸에 딱 맞게

질 좋은 수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파렌하이트 수트야말로 베이직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가 누구나 무난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연출하기 때문에 두고두고 오래도록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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