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와 대림미술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런던 클라우드 파티> 리뷰 (2)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대림미술관이 함께한 특별한 파티 'LONDON CLOUD PARTY'

패션과 아트과 만나 독특하고 인상적인 파티를 진행했는데요.

아티스트 그룹 '트로이카'의 감성적인 작품과 함께 정두영CD의 특별한 도슨트가 있었습니다.




런던 클라우드 파티의 1등석 티켓을 들고 3층으로 고고싱~ *

3층에서 만나게 될 트로이카의 작품은 어떤 작품일까요? :)



< 시간과 공간 그리고 패션 / CALCULATING UNIVERSE >

3만개가 넘은 흑백 주사위가 불규지척으로 이어지는 멋진 작품.

아인슈타인의 '신은 우주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라는 명언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인데요.

'검은색과 흰색', '켜짐과 꺼짐'의 이진법적인 개념을 적용해 멋진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CALCULATIONG UNIVERSE'에서 영감을 얻어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제안한 룩!

서로 다른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이 된 체크 코트를 메인으로 댄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같은 자카드 패턴이지만 전달되는 느낌은 전혀 다르죠.




베스트 형식의 쟈카드 체크 코트와 소매 배색의 쟈카드 체크 코트.

두 아이템 모두 트로이카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안한 룩인데요.

여러분은 둘 중 어떤 룩이 더욱 마음에 드시나요?




< 놀라운 상상과 스타일의 완성 :: ARCADE >

대림미술관 4층에 위치한 트로이카의 작품 'ARCADE'

빛은 일직선으로만 형체가 보여지는데요. 강렬한 빛들이 거울에 반사가 되어

휘어진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빛들이 모여 ARCADE처럼 보여지게 하는것이죠.





이 작품은 특히 자유롭게 가운데를 걸어다니면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데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정두영CD도 작품 사이를 걸어다니면서 도슨트를 진행했습니다.




서로 다른 블랙, 화이트로 구성된 체크 코트를 입고 있는 모델.

그 위에 무스탕 재킷과 코트를 레이어링을 한 후 ARCADE 사이로 런웨이를 펼쳤습니다.

의상이 모여 스타일이 완성되고, 스타일은 런웨이를 통해 놀라움으로 표현이 되죠.




트로이카의 'ARCADE'작품이 환상적인 런웨이로 변신하는 순간!

도슨트를 경청하던 게스트들이 일제히 모델들에게 시선을 집중했죠.

아트와 패션의 만남. 근사한 시너지 효과가 절정에 달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도슨트가 끝나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정두영CD과 함께 짧은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사진요청에 흔쾌히 응해준 정두영CD는 많은 게스트들과 함께 추억을 남겼습니다.



도슨트가 끝나고 대림미술관 옆 D LOUNGE에선

DJ 반달락의 멋진 디제잉이 있었는데요. 마치 뮤직페스티벌에 온 것만 같은

핫한 사운드가 게스트들의 흥을 한층 올려줬습니다.

미술관에서 핫한 파티를 개최된다는 것. 이것이 바로 대림미술관의 스타일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 파티의 하이라이트! 드레스코드이기도 했던 '트래블러'

드레스코드를 가장 잘 표현한 게스트들에게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우산과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는데요.

특히 베스트 커플에게는 그랜드 힐튼 호텔 숙박권을 선물로 증정했답니다.

특별한 기프트를 쟁취하기 위한 게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런던 클라우드 파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도슨트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두 신인 모델! 바로 신윤섭(좌)과 정재훈(우)입니다!

런던 클라우드 파티를 빛내준 두 모델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정두영CD의 터치로 바뀌게 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모습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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