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한국 부케 문화가 신기한 줄리에 퀸타르트 / 홍석천이 선점(?)한 테라다 타쿠야

장위안이 추천하는 중국 여행 / 유세윤의 더블 수트 패션   ::  by 지이크 파렌하이트


글로벌 훈남들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JTBC의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각국의 훈훈한 글로벌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이번주에도 각국의 청년 정상들의 패션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아이템을 입었기 때문이죠. 지금부터 그들의 패션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비정상회담> '줄리에 퀸타르트'가 선택한 재킷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EAD4016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로 출연중인 '줄리에 퀸타르트'

그는 한국의 결혼 문화 중에서 '부케 문화'에 대해 신기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정해진 사람이 부케를 받은 스타일이라면 유럽은 신부의 부케를 서로 받으려고

쟁탈전이 일어난다고 해서 많은 정상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죠.

한편 줄리에 퀸타르트는 방송에서 벨기에에서 100년 된 집에서 살고 있다고 했는데요

가업으로 집에서 펜션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방송에서 펜션 홍보하지 말라'는 다름 G11의 질투를 받기도 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재킷을 입은 <비정상회담>의 테라다 타쿠야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EAD4014

꽃미남 외모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비정상회담>의 게스트로 출연한 홍석천도 그의 미모(?)에 푹 빠졌는데요.

방송에서 홍석천은 일본 대표인 타쿠야에게 갈수록 눈에 들어온다고 직접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는데요.

홍석천과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안영미는 서로 경쟁적으로

'오겡끼데스까', '아이시떼루요'등 일본어를 말하며 타쿠야에 대한 관심을 표출했습니다.



테라다 타쿠야가 입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화이트 재킷 스타일링!






아나운서 출신!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의 재킷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EAD4007

최고의 휴양지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떤 토론을 펼친 G11

중국 대표 '장위안'은 한국인들이 자주가는 베이징과 상하이 이외의 명소를 추천했는데요.

바로 중국 성도를 추천하다고 말했습니다.

장위안은 '중국 성도는 물가가 정말 싸며 덥기 때문에 여자들이 거의 다

비키니 차림으로 다닌다'고 말해 G11에게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장위안이 선택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재킷! 네이비 컬러로 누구라도 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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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중심축! 유세윤의 멋진 수트 패션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JAD2346 / Pants - PAD2046


열띤 토론으로 분위기가 다소 과열 될 경우가 종종 있는 <비정상회담>

이럴 때 중심을 잡고 중재에 나서는 존재가 필요한데요.

<비정상회담>의 메인 MC 유세윤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멋진 더블 수트를 입고 출연을 했는데요.

유세윤과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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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neo 2014.08.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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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리에 넘 잘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