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패션/정장코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비(정지훈)의 더블 수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SBS의 새로운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비의 4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인 크리스탈과 함께 환상 케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로맨틱한 감성 연기로 여심을 흔드는 비의 수트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드라마 속에서 비가 선택한 수트는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남녀 주인공이 모두 가수출신이기 때문일까요?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가요계를 배경로 일어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작곡가겸 프로듀서로 활약하는 연예 기획사 대표 이현욱(비)와 홀로 서울에 상경해

씩씩하게 살아가는 음악 천재 윤세나(크리스탈)가 만나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내그녀> 비(정지훈)의 더블 수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JAX1318 / Pants - PAX1018

<내그녀> 촬영현장에서 발견한 월드스타 비! 그가 입은 훈훈한 수트 스타일링에 시선이 가는데요.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14 F/W 시즌 신상 더블 수트입니다.

최근 남성 수트패션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스타일을 꼽으라면 바로 더블 수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투버튼 수트에 비해 더욱 드레시하고 엘리건트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수트입니다.

연예기획사 대표로 나오는 그의 설정과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수트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수트를 입고 <내그녀>에서 연기하는 비.

<내그녀> 3회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의 완벽하고 훈훈한 수트 스타일링, 그리고 물 오른

감성 로맨틱 연기에 시청자들은 단연 시선을 빼앗길 수 밖에 없는데요.

다른 누구보다도 많은 여성들의 그의 모습에 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그의 연기는 드라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섬세한 감성연기로 '기적같은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는 드라마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연기력이다' 라는 평을 듣고 있는데요. '내그녀' 박형기 감독은

'정지훈이 로맨틱한 연기를 잘해낼 줄 알았지만 그 이상을 보여줘 놀랍다'며

극찬을 했다는 후문입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의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를 꼭 본방사수 해야겠네요!




<내그녀> 비(정지훈)의 더블 수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Jacket - JAX1318 / Pants - PAX1018

비가 선택한 수트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아이템입니다.

가까운 지이크 파렌하이의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다가올 겨울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수트로 훈훈한 남자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밖에 다양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아이템이 궁금하신가요?

이번시즌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거진을 살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이 가득하답니다 :)



<매거진 보러가기>




PC버전 ▶ http://me2.do/GPfUC6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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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tumeMan 2014.09.3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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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입고 싶은 정장이네룛ㅎㅎㅎ

  2. 챕스틱 2014.09.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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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잘 봤습니다

  3. 깔깔마녀 2014.10.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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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멋진 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