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미술관과 파스텔뮤직이 함께하는 연말 프로젝트 <사랑의 단상>

안녕하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입니다.

내일은 2014년의 크리스마스인데요.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파스텔뮤직과 대림미술관이 내일부터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요.

바로 <사랑의 단상>프로젝트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하트3





<사랑의 단상> 전시회



매번 새로운 기획과 시도를 선보이는 음반레이블 '파스텔뮤직'이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Chapter 5. The Letter From Nowhere>를 발매하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림미술관 빈집에서 <사랑의 단상> 전시회가 개최가 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선 지난 8월부터 10일까지 약 3개월동안 앨범 제작을 위해 접수된

1,255토의 사연과 함께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의 음악에서 영감을 얻는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 영상, 시각미술, 공간설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해서 활영하는

아티스트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를 해 아트와 뮤직이 유기적인 조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시기간 : 2014년 12월 15일 (목) ~ 31일 (수)

전시장소 : 대림미술관 빈집

관람료 : 무료

홈페이지 : www.pastelcompany.com / www.daelimmuseum.org






<사랑의 단상> 2014 크리스마스 파티


<사랑의 단상> 전시회와 함께 대림미술관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개최됩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게 파스텔뮤직 소속 뮤지션들이 대림미술관에서 특별한 공연을 진행하는데요.

바로 <2014 크리스마스 파티 : 사랑의 단상>입니다.




이번 공연은 총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 진행이 되는데요.

1부 공연에서는 '여자, 사랑을 부르다'

2부 공연에서는 '그 남자에게, 그 여자에게'

3부 공연에서는 '남자, 사랑을 외치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공연을 진행하게 됩니다.


각각의 공연마다 이유있는 부제가 있는데요. 모두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죠.

2014년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공연 일시 : 12월 25일(목) 오후3시~10시
드레스코드 : 눈꽃
공연 장소 : 대림미술관








낮에는 <제비 다방>, 저녁에서는 <취한 제비>

인디밴드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낮에는 카페로, 저녁에는 펍으로 운영되는 독특한 공간이 있습니다.

상수역 근처에 있는 '제비다방', '취한제비'인데요. 실제로 운영시간에 따라 간판이 바뀌는 곳입니다.

이곳의 특징은 거의 매일마다 인디밴드의 공연이 열린다는 점인데요. 일주일에 4일정도 인디밴드의

공연이 있는 편이니  매일마다 인디밴드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런 점 때문에 일찌감치 인디밴드의 음악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제비다방>에서 열리는 공연영상 / 우혜미 - 꽃도 썩는다


제비다방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공연 스케쥴을 체크할 수 있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엔 아티스트들을 위해 소정의 공연비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모인 돈은 아티스트에게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돌아간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제비다방>, <취한제비> 꼭 가봐야할 곳이겠죠?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330-12

전화번호 : 02-325-1969

홈페이지 : http://ctrplus.com/xe/jebidabang







[ 홈페이지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 매장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