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epskin Fashion Styling

2015년 청양의 해, 남자 양털 무스탕, 양털 코트 코디 by 지이크 파렌하이트



2015년은 을미년, 양띠의 해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푸른 양을 뜻한는 청양의 해라고 하는데요. 작년에는 청마의 해였는데 올해는 청양의 해라고 하니 푸른색이 기운이 긍정을 뜻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엔 많은 양털 아이템이 선보였는데요. 포근하고 따뜻해보이는 양털 아이템. 리얼 양털에서부터 동물보호를 위한 페이크 양털까지! 지금부터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 2015년 청양의 해, 양털 패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응응





런웨이에서 살펴본 쉽스킨(Sheepskin) 아이템!


2014 F/W Burberry Prorsum

첫번째로 살펴본 남성복 컬렉션은 바로 버버리 프로섬입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렉팅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에선 특히 많은 무톤 재킷과 무톤 아우터를 많이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허리 기장의 무스탕과 무릎 기장의 무톤 코트 모두 쉽스킨이 사용 되었습니다. 버버리 프로섬은 이 아우터에 최고급 캐시미어 머플러를 함께 스타일링해 버버리스러운 럭셔리를 표현했습니다.




2014 F/W Alexander McQueen

사라 버튼이 전개하는 알렉산더 맥퀸의 남성복은 클래식한 로열패션에 알렉산더 맥퀸의 예술적 감성을 불어넣은 룩을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 고급스러운 롱코트와 피코트 두 벌을 런웨이에서 선보였는데요. 두 코트 보는 라펠 부분에 양털 가죽을 패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2014 F/W Fendi

지금까지 아우터의 라펠에 양털을 매치한 아이템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펜디 남성복에선 양모 소재를 블루종에 매치해 도톰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옵아트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을 양털에 접목을 했는데요.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희소성도 느껴지고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4 F/W Sieg Fahrenheit

독일, 북유럽 감성의 미니멀 테일러링 룩을 선보이는 지이크 파렌하이트. 이번 시즌 스타일리시하고 모던한 무톤 재킷을 선보였는데요. 애비에이터 느낌의 아우터에 페이크 쉽스킨을 매치해 근사한 무톤 재킷을 완성했습니다. 아이템 자체가 근사하기 때문에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 무톤 재킷만으로도 멋진 겨울 패션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① 지이크 파렌하이트 쉽스킨 무스탕 재킷



틴탑의 멤버 '창조'가 입은 무스탕은?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무스탕입니다. 금요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의 한 장면인데요. 안감은 물론 소매부분도 따뜻한 양털느낌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데요. 풀오버 니트나 스웻셔츠와 같은 아이템에 함께 스타일링을 하면 좋겠죠?





Jacket / FJ-GDX9004 ( 상품 바로가기 )





② 지이크 파렌하이트 쉽스킨 무스탕 스타일 코트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양털 코트입니다. 무스탕 재킷에서 볼 수 있는 하이넥 디테일을 적용한 코트입니다. 앞면에는 지퍼 디테일과 단추 여밈으로 디자인적인 포인트를 가미했습니다. 하이넥 부분의 페이크 쉽스킨은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취향대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oat / FJ-HAY7006 ( 상품 바로가기 )







지금까지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 2015년 청양의 해에 어울리는 쉽스킨 아이템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시즌에 쉽스킨을 활용한 무톤, 코트, 블루종등 다양한 아이템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복실복실하고 따뜻해보이는 매력적인 쉽스킨 아이템으로 세련된 윈터 스타일을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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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베아 2015.01.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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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털 아이템 따뜻해보이고 귀여워요.. 저도 입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