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Style :: Burgundy Suit

같은 옷 다른 느낌! 지이크 파렌하이트 버건디 슈트를 입은 스타! (비, 최다니엘, 도상우, 박서준)


디자이너가 멋지게 기획한 슈트는 생산과정에서 컬러나 사이즈 오차를 줄이고 동일한 옷을 만들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동일한 옷은 재미있게도 입는 사람에 따라서 전혀 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됩니다. 똑같은 옷이지만 입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전혀 달라지는 것이 패션의 묘미이기도 한데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버건디 슈트를 입은 네명의 스타를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발견했습니다. 멋진 버건디 컬러의 슈트의 매력, 그리고 그 슈트를 입은 스타들의 모습을 블로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갤러리 라인 - 버건디 슈트

Jacket FJ-JAX2382  / Pants FJ-PAX2082

이번 시즌,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는 고급스러운 버건디 슈트를 선보였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새로운 라인인 '갤러리 라인'에서 출시한 슈트이기도 한데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 디자이너님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근사한 슈트입니다. 디자이너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슈트를 브랜드에서 찾아보긴 힘든데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는 포멀한 슈트는 물론 하이패션의 느낌의 슈트도 만날 수 있답니다.






런웨이에서 찾은 버건디 슈트 스타일링!

Trussardi

이탈리아에서 발견한 멋진 패션 피플. 알고보니 런웨이 모델이었습니다. 트루사르디 런웨이에선 리얼웨이를 연상케 하는 런웨이로 패션쇼를 진행했는데요.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슈트를 선보였습니다. 전체적인 룩을 버건디 컬러로 통일 시켰는데요. 보스턴백과 테슬 로퍼의 컬러는 버건디 컬러로, 그리고 드레스 셔츠도 버건디 컬러 톤의 화려한 프린팅 셔츠로 선택을 했습니다.



Jil Sander

칼같은 재단, 최고급 원단만을 고집하기로 유명한 질샌더. 질샌더의 런웨이에서 발견한 두 벌의 버건디 슈트룩은 쌍둥이같으면서도 느낌이 다른 슈트입니다. 좌측의 더블 브레스트 슈트는 러프한 질감과 광택이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테일러드 룩을 완성했다면, 우측의 쓰리버튼 슈트는 버건디 톤온톤으로 컬러블로킹을 해 좀 더 디자이너 감성을 살렸습니다. 동일한 것은 이너 셔츠를 블랙으로 했다는 점인데요! 버건디 슈트 + 블랙 셔츠의 조합이 근사하네요!



로버트 패틴슨의 버건디 슈트 스타일링

영화 <트와일라잇>시리즈로 할리우드 스타배우의 반열에 당당하게 거론되는 로버트 패틴슨. 공식 스크리닝 행사에서 그는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 슈트를 선택했는데요. 은은한 퍼플톤의 드레스셔츠, 그리고 폭이 좁은 그레이컬러의 타이또한 버건디 컬러를 웨어러블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로버트 패틴슨의 창백한 그의 피부톤과 버건디 컬러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비(Rain)의 버건디 컬러 슈트 스타일

글로벌 스타 비(Rain)의 버건디 슈트 스타일!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버건디 슈트를 입은 그가 중국의 영화배우 유역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그는 최근 유역비와 함께 영화촬영을 했는데요. 영화의 공식 홍보활동에 지이크 파렌하이트 슈트를 입고 직접 나선 것이죠. 이너의 선택을 블랙 셔츠로 그리고 가슴 포켓에 행커치프를 장식해 센스 넘치는 슈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최다니엘의 버건디 컬러 슈트 스타일


작년 한해 드라마 <빅맨>으로 브라운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최다니엘. 그도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버건디 슈트를 입고 섹센TV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최다니엘은 좀 더 댄디하고 진중한 느낌으로 버건디 슈트를 연출했는데요. 그의 얼굴에서 빠지면 안되는 검정색 뿔테와 블랙셔츠가 버건디컬러 슈트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도상우의 버건디 컬러 슈트 스타일


주말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마도진 역할로 열연중인 배우 도상우.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남다른 포스와 스타일링으로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버건디 컬러 슈트를 포멀한 체스터필드 코트와 매치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컬러 슈트에 대한 편견을 깨트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컬러감이 독특한 슈트를 시도할 계획이라면 아우터의 선택은 포멀한 디자인과 컬러의 것으로 선택해보세요!



박서준의 버건디 컬러 슈트 스타일


떠오르는 신인 스타! 배우 '박서준'이 지이크 파렌하이트 슈트를 입었습니다. 뮤직뱅크의 MC로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버건디컬러의 슈트를 블랙컬러의 풀오버 터틀넥 니트와 함께 매치했습니다. 센스 있게도 짜임이 굵거나 두꺼운 니트가 아닌 얇은 니트를 선택했는데요. 슈트에 셔츠 대신 니트를 매치할 계획이라면 두껍고 짜임이 굵은 니트를 선택하지 마세요. 실루엣도 엉망이 되고 슈트의 재킷도 망가질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버건디 슈트와 셀러브리티의 패션 스타일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같은 옷이지만 네 명 모두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것은 각자의 개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일 것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스타의 슈트룩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여러분도 같은 슈트라도 셔츠, 니트, 부토니에, 행거치프 등..다양한 방법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세요! 센스있는 남자는 한 끗 차이로 결정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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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치크러쉬 2015.01.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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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지지만 소화 못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