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hat Wear : Celebrity Style

SBS <펀치> 이호성(온주완) 패션 정보 - 지이크 파렌하이트 정장


월화 드라마 시청률 최강자로 자리잡은 SBS 드라마 <펀치>. 비리를 둘러싼 검사들의 팽팽한 신경전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한편 극중에서 뜻밖의 배신남(?)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아닌 원성을 듣고 있는 이호성 검사 (온주완)의 활약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배우 온주완씨의 실감나는 연기로 더욱 이슈몰이를 하고 있죠. 말끔한 모습으로 재탄생한 온주완의 드라마 패션을 소개합니다 :D






SBS <펀치> 이호성(온주완) 체크 재킷 - 지이크 파렌하이트

무서운 눈빛으로 뒷통수를 칠 준비를 하고 있는 이호성 검사! 그동안 보여줬던 털털한 모습은 가식이었던 것일까요? 근사한 체크 패턴의 재킷을 입고 헤어까지 말끔하게 하고 나온 온주완의 모습에 눈길이 가는데요. 이 장면에서 온주완이 입은 글렌 체크 재킷은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재킷입니다!



SBS <펀치> 13회 온주완 재킷 - 지이크 파렌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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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펀치> 온주완의 체크 재킷 자세히 살펴보기!


드라마 <펀치> 12회에서 온주완씨가 입은 재킷은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글렌 체크 재킷입니다. 멜란지 느낌의 글렌 체크이기에 따뜻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데요. 색상은 짙은 네이비 컬러로 세퍼레이트 슈트 스타일링을 하기에 무난한 아이템입니다.

이 재킷은 숄칼라처럼 장식할 수 있는 니트 디테일이 부착되어있는데요.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온주완씨처럼 숄칼라 없이 깔끔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포켓 부분의 머스터트 컬러 행커치프도 함께 포함되어있습니다. 또한 슬림핏 재킷으로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체크 재킷 스타일링!

비즈니스 슈트 룩에도 입을 수 있지만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좀 더 캐주얼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글렌체크 재킷을 스타일링 했습니다. 세련된 레드컬러 체크 풀오버 니트를 매치해 젊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연출했는데요. 재킷의 칼라를 세워서 스타일링 하면 더욱 남자다운 매력을 살릴 수 있습니다. 탈부착 할 수 있는 니트 디테일은 머플러처럼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SBS <펀치> 이호성(온주완) 블랙 슈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드라마 <펀치> 초반에는 이호성 검사는 수더분하고 잘 꾸미진 않지만 인간미 넘치는 검사였는데요. 지금에서 돌아보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 캐릭터의 분위기에 맞게 온주완은 심플한 블랙 슈트를 입고 연기를 했습니다. 드라마 <펀치> 2회에서 입은 온주완의 블랙 슈트는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블랙 슈트입니다.


SBS <펀치> 2회 온주완 - 지이크 파렌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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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펀치> 온주완의 블랙 슈트 자세히 살펴보기!

드라마 <펀치> 2회에서 온주완이 입은 블랙 슈트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슈트입니다. 남자들에게 있어서 슈트는 가장 친밀한 패션 아이템이자 남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죠. 단 하나의 슈트를 선택하라면 바로 블랙 슈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포멀한 슈트이기에 어떤 자리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슈트이기 때문이죠.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포멀한 블랙 슈트에 특별함을 불어 넣었는데요.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익스트림 슈트>입니다.




편안한 착용감!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슈트>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익스트림 슈트>. 슈트라는 포멀한 아이템에서 활동성을 최대한 끌어낸 제품입니다. 익스트림 슈트 라인을 위해 기존의 슈트 패턴을 활용하지 않고 독자적인 패턴을 개발하였고 소재도 활동성을 살릴 수 있는 원단을 사용해 기존의 갑갑한 슈트와는 착용감이 차원이 다른 슈트를 완성 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슈트를 불편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슈트를 선택하세요!







이호성 검사의 새로운 변신(?)으로 드라마 <펀치>의 긴장감은 더욱 배가 되었는데요. 배우 온주완씨의 실감나는 연기로 드라마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월화 드라마 최강자로 떠오른 <펀치>를 꼭 본방사수 해야할 것 같은데요. 앞으로 온주완씨의 연기활동을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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