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ONG SUITS

<호구의 사랑> 소개팅의 기술! 임슬옹(변강철)의 소개팅 패션 정보


2015년 한국을 살아가는 청춘남녀들에게 소개팅이랑 수줍고 두근거림이 아닌 일종의 심리게임과도 같습니다. 어쩌면 계산적이고 삭막해진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이것이 요즘 스타일인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는 이러한 요즘 세대들의 소개팅 모습을 그대로 그려냈는데요. 제작발표회때부터 노이즈 마케팅으로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과 관심을 받고 있는 <호구의 사랑> 속 소개팅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드라마 <호구의 사랑>속에서 말하는 소개팅의 기술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소개팅 실전 기술이 공개가 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철(임슬옹)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한 호경(이수경)의 치밀한 계획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는데요. 소개팅 약속 장소에 7분정도 늦게 도착해 남자의 호기심을 극에 달하게 하는 등 A에서부터 Z까지 치밀한 계획을 세워 강철에게 접근하는 호경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호구의 사랑' 이수경, 임슬옹과 치열한 연애심리전

그들의 치밀한 신경전과 심리전은 식사 후 차를 마시러 자리를 옮겼을 때 극에 달했는데요. 다소 유치하게 보일 수 있지만 식사 후 차 값을 내는 것에서부터 신경전을 보이며 차를 마시는 동안   ‘예쁜가?’→‘교양이 있는가?’→‘날 귀찮게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계속 진행’과 같은 알고리즘을 펼쳐놓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호구의 사랑' 임슬옹-이수경, 소개팅을 탁구처럼…'신선'

이러한 소개팅 장면을 드라마 <호구의 사랑>속에서 탁구 경기처럼 묘사가 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탁구공을 주고 받으면서 신경전을 보이는 두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마치 만화책에서 볼 법한 장면이었는데요. 서로의 속내를 알고야 말겠다는 날카롭고 코믹한 눈빛, 과장된 상황 속에서 이 드라마의 매력이 발산 되었습니다.




연애고수 강호경이 알려주는 소개팅 성공 비법! 6화



<호구의 사랑> 6회 임슬옹 수트 - 지이크 파렌하이트





임슬옹의 소개팅 패션 -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 ( JAX1329 / PAX1029 )


<호구의 사랑> 소개팅 장면에서 임슬옹씨가 입은 슈트는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슈트입니다. 더블 슈트는 최근 영화 <킹스맨>의 열풍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슈트의 한 종류입니다. 재킷의 여밈이 투 버튼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는데요. 보통의 슈트보다 더욱 신사적이고 젠틀한 느끼믈 연출해준답니다. 새로운 슈트에 도전하고 싶다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슈트로 당신의슈트 코디를 연출해보세요 :)




<호구의 사랑> 임슬옹 수트 ▶ 온라인샵 바로가기






차도남에게 잘 어울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수트

SUIT JAD2102 / SHIRT BAD5027 / PANTS PAD2002 / TIE ATD0131 / BELT ALD0710 / BAG AGD0404 / SHOES ASD0501



SUIT JAD1329 / SHIRT BAD5001 / PANTS PAD1029 / TIE ATD0123 / SOCKS APD0212 / SHOES ASD0502





김우빈과 함께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슈트 컬렉션

남성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 슈트는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가장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아이콘이 된 '김우빈'과 함께 2015 S/S 슈트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남성이라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슈트로 당신의 자신감을 표현해보세요.


2015 S/S SIEG FAHRENHEIT SUIT ▶ Clic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