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King - The Secret Box

"패션왕, 첫방, 성공적" 김종국과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함께하는 한중 패션 대결!


이전 시즌보다 더욱 큰 규모로 돌아온 SBS플러스 '패션왕-비밀의 상자'가 한국과 중국 출연자간의 팽팽한 신경전을 그리며 첫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패션왕-비밀의상자' 첫방송에선 앞으로 9주 동안 패션대결을 펼칠 한국과 중국의 셀러브리티와 디자이너가 소개되었습니다. 그 중 주목을 끈 콤비가 있었는데요. 바로 가수 김종국과 정두영 디자이너 팀이었죠. 패션 냉동인간 '김종국'과 패션왕 초대 우승자 '정두영' 디자이너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패션왕' 김종국, 패션 문외한의 도전!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 디자이너와 함께 팀을 이루게 된 가수 김종국은 이번 '패션왕-비밀의상자'를 통해 '패션 능력자'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김종국은 본인 스스로를 '패션 문외한'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패션과 거리가 먼 연예인이었죠. 패션에 딱히 일가견이 없고 패션에 무지하기 때문에 오히려 '패션왕' 도전에 용기를 냈다고 하는데요! 패션왕을 통해 한편의 '패션 성장 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패션왕’ 김종국, 체크셔츠 냉동인간 “수없이 입었다”

한편 '패션왕-비밀의 상자' 1회에선 김종국의 체크셔츠에 대해 언급이 되었는데요. 김종국은 무려 5년동안 같은 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죠. 김종국은 이에 대해 "이 셔츠는 아직도 있다. 수 없이 입었다."라며 "체크 셔츠가 30개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김종국은 "이것은 옛날이다. 지금은 완전 바뀌었다."라고 덧붙였답니다.

생각중






< 패션왕 1회 하이라이트 영상 >


<패션왕-비밀의상자> 1화 하이라이트 : 냉동인간 김종국의 체크남방



<패션왕-비밀의상자> 1화 하이라이트 : 김종국과 장량의 팔씨름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함께하는 '패션왕-비밀의 상자'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함께하는 '패션왕-비밀의 상자'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와 중국 유쿠 토두우를 통해 방송이 됩니다. 이어 SBS funE에서 일요일 밤 11시, SBS MTV에서 목요일 밤 12시에 재방송됩니다. 한국과 중국 양국의 자존심을 건 패션전쟁 '패션왕-비밀의 상자'에 많은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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