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hang Yuan Wears Sieg Fahrenheit

[비정상회담 장위안 패션/자켓 정보] 장진 감독이 칭찬한 배우 외모 장위안! 얼굴송 공개?!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대표 장위안. 그의 거침없는 행보로 많은 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데요. <비정상회담>에서 당당히 인기 멤버로 거론되고 있는 장위안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재킷을 입고 당당히 출연을 했습니다. 그의 패션정보를 비롯 장위안이 최근 발표한 '얼굴송'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장진 감독, "장위안은 배우 얼굴, 영화에 캐스팅 하고 싶다"

Jacket EAD4081

<비정상회담>의 게스트로 출연한 장진 감독. <비정상회담>의 멤버 중 영화배우로 캐스팅을 한다면 '장위안'을 캐스팅 하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장진 감독은 "장위안은 배우 얼굴이다. 뭔가 촉촉해지는 부분이 있다"며 장위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이어 "보수적인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사실 장씨가 좋다"고 속내를 드러냈고 장위안 역시 "장씨가 좋다. 나는 어디 장씨라고 물어보면 장동건 장씨라고 한다"고 말해 포소를 자아냈습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거침없는 외모 디스로 눈길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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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위안은 <비정상회담>에서 어침없는 외모디스 폭로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장위안은 과도한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안건에 대해 "우리가 여기에 앉아 있는 건 외모 때문에 뽑힌 거 아니냐. 로빈이나 나나 한국말을 이렇게 못해도 여기 앉아 있다"고 말해 좌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장위안은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 중 외모도 한가지 수단이라고 설명 했는데요. 이어 장위안은 "타일러 처럼 다양한 언어를 할 수 있거나 다른 장점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성시경이 "타일러는 잘 생기지 않았다?"라고 묻자 장위안은 "네 맞아요"라고 말해 타일러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숨은 디스왕' 장위안 "G12 외모 때문에 뽑혔다"




장위안이 선택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재킷 스타일링!

Trench NAB7801 / Jacket EAD4081 / T-Shirts IBE8863 / Pants FAD4525

장위안이 <비정상회담>에서 입은 재킷은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이번 시즌 선보이는 신상 재킷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컬러가 다른 두가지의 소재를 매치해 컬러블로킹으로 완성된 재킷입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제안하는 저먼 미니멀 테일러링 감성을 느낄 수 있는데요. 캐주얼한 스타일, 혹은 비즈니스 캐주얼에 적합한 재킷으로 추천드리는 아이템입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얼굴송' 영상 공개


장위안이 가지고 있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은 독특한 온라인 광고 영상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비정상회담>의 두 번째 온라인 광고 영상인 장위안의 '얼굴송'이 그것인데요. 그룹 UV의 멤버 뮤지와 유세윤이 직접 작곡, 작사한 '얼굴송'은 장위안이 중국 국기와 건물을 배경 삼아 전통 무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어설픈 한국어 발음으로 노래를 불러 큰 폭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비정상회담>이 푹 빠진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2015년 봄 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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