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King - The Secret Box

<패션왕-비밀의 상자> 정두영 디자이너, '김종국 숨겨진 패션 능력자' 극찬!



한국과 중국의 패션 대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패션왕-비밀의 상자. 한국과 중국의 디자이너와 셀러브리티들의 모여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열띈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패션왕-비밀의 상자>에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정두영 디자이너와 가수 김종국이 한 팀이 되어 매 회마다 독특한 룩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4회에서 정두영 디자이너와 가수 김종국이 디자인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블로그에서 소개하겠습니다.





가수 김종국이 생각하는 '레트로 룩'은?

4회의 경연 주제는 바로 '레트로 룩'입니다. 레트로 룩을 준비하기 위해 가수 김종국과 정두영 디자이너가 한 자리에 모였는데요. 디자인 구상을 위한 미팅 중 김종국씨가 먼저 자신이 생각하는 레트로 룩을 이야기했는데요. 패션 냉동인간이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로 패션에 문외한이었던 김종국이 어떤 패션을 이야기 할지 궁금해졌습니다.



김종국이 생각하는 레트로 패션 아이템 '항공 점퍼'

김종국이 생각하는 레트로 패션 아이템은 '항공 점퍼'였습니다. 김종국은 "레트로 패션이라고 해서 옛스럽기만 하면 안된다. 요즘에도 많이 입고 최신 트렌드가 반영이 되어야 한다"라며 "항공 점퍼를 만들자. 잘만 만들면 레트로 룩에 적합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이번 시즌 항공 점퍼가 트렌드인 것을 어떻게 알았나? 막 던진 것인가?" 라며 패션 트렌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김종국의 말에 놀라워 했습니다.



정두영 디자이너 "김종국은 숨겨진 패션 능력자" 극찬

이어 가수 김종국은 자신이 생각하는 항공 점퍼 디자인을 스케치 하기 시작했는데요. 초보자라고 믿기기 어려울 정도로 수준급의 드로잉 실력을 선보여 정두영 디자이너는 물론 촬영장의 관계자 및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정두영 디자이너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김종국은) 확실히 숨겨진 능력자였다. 깜짝 놀랐다"며 김종국의 패션 센스를 칭찬했습니다.







<패션왕 - 비밀의 상자> 4회 촬영현장 공개!


한국과 중국의 셀러브리티와 디자이너가 제안한 레트로 패션! 양국의 패션피플의 날카로운 취향으로 패션 대결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과연 정두영-김종국팀은 승리를 거뒀을가요? '패션왕-비밀의 상자' 4화를 직접 시청해주시길 바랄게요!


'패션왕-비밀의 상자' 방영시간

SBS Plus  매주 토요일밤 11시
SBS funE 매주 일요일밤 11시
SBS Mtv 매주 목요일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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