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Style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 (강도진)의 서머 재킷 스타일링!


품위를 잃지 않는 남자들은 여름에도 재킷을 스타일링에서 제외하는 법이 없죠. 진정한 멋을 아는 남자는 한여름의 더위쯤은 방해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계절감도 살리고 멋진 룩도 연출할 수 있는 서머 재킷 스타일링.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진우의 그레이 컬러 재킷 스타일에 눈길이 갔는데요.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 소개하겠습니다.




같은 옷, 같은 사람이지만 느낌은 다른 재킷 스타일링!

보통 같은 옷을 다른 배우들이 입은 것을 비교한 적은 있지만 같은 옷을 입은 동일 인물의 스타일링을 비교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배우 박진우씨가 입은 그레이 컬러 재킷. 동일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15 S/S 신상 재킷인데요. 스타일링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진 것 을 알 수 있어요.

깔끔하게 올린 업 헤어스타일에 윈도우 체크 셔츠를 매치 했을 땐 차가운 도시남자의 느낌이 나고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후 차이나 칼라 셔츠를 매치했을 땐 청순하고 감성적인 남자의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같은 재킷이라도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전혀 달라질 수 있는 좋은 예입니다. 동일한 재킷을 가지고 스타일링의 활용이 넓어진 것이죠.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 재킷 스타일링!

KBS2 오늘부터 사랑해 / 박진우 재킷 / EAD4025


여러분은 어땐 재킷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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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제안하는 서머 재킷 스타일링!

JACKET EAD4030 / SHIRT BAE5525 / PANTS FAD4539 / TIE ATD0131 / SHOES ASD0505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속 모델 택연도 그레이 컬러 재킷을 입었습니다. 그레이 재킷은 보통 성공적인 비즈니스맨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데요. 색깔이 주는 신뢰 때문인데,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배가시키기 위해 톤앤톤의 타이와 검은색 팬츠를 매치해봤습니다 .



JACKET EAD4030 / SHIRT BAD5247 / PANTS FAD4512 / BAG AGD0404 / SHOES ASD0506

동일안 그레이 재킷을 가지고 이번에는 좀 더 감성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해봤어요. 그레이 재킷에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입고 스카프로 멋을 냈습니다. 물론 날렵한 인상의 네이비색 팬츠도 잊지 않았죠. 퇴근 후 갑자기 중요한 모임에 참석해야 할 때이렇게 스타일링하면 센스만점 이겠죠?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의 패션 정보

KBS2 오늘부터 사랑해 / 박진우 풀오버 니트 / UCD8010

CROSS PULLOVER

이식한 색깔의 힘은 실로 대단합니다. 누가 뭐래도 남자의 가장 베이식한 색깔은 단연 회색과 네이비색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두 가지 색깔이 만났습니다!  담백한 회색에 네이비 색이 숟가락만 얹었을 뿐인데 여전히 설레는 연인 같은데요. 오래 만나도, 오래 입어도 변치 않는 그런 감정 같은 풀오버 니트입니다.




KBS2 오늘부터 사랑해 / 박진우 카디건 / CCD8003

COLORS MATCH CARDIGAN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할 때도 잘 어울리는 카디건이란 이런 것입니다. 카디건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색깔과 디자인. 10년이 흘러도 유행과 무관할 것 같은 회색과 하얀색, 네이비색의 조합과 재킷 안에 입어도 걱정 없는 브이존 모양이 두고두고 입고 싶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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