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n Deiana & Alberto Mondi

<비정상회담> 로빈 데이아나 부모님 35년째 연애?! 몰래 카메라를 준비한 알베르토 몬디


훈훈한 글로벌 미남들의 토크쇼 <비정상회담>! 매회마다 근사한 테일러드 스타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데요. <비정상회담>의 꽃미남 로빈 데이아나와 알차장님으로도 유명한 알베르토 몬디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재킷을 입고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프랑스 국적인 로빈 데이아나와 이탈리아의 국적인 알베르토 몬디의 스타일링! 지금부터 지이크 파렌하이트 블로그에서 소개하겠습니다.



 



<비정상회담> 로빈 부모님, 연애만 35년째 - "아직 동거 중"

<비정상회담> / 로빈데이아나 재킷 / EAD4025

<비정상회담>의 로빈 데이아나가 3년만에 부모님과 재회했습니다. 6월 1일에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에 놀러온 부모님이 녹화 현장에 직접 방문했는데요. 방송에서 로빈의 부모님은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동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로빈의 아버지는 "만난지 38년이 됐고 사귄지는 35년이 됐다"며 "요즘 결혼을 할까 고민중이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날 로빈의 어머니는 3년만에 만난 아들인 로빈 데이아나를 향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여러 감정들이 교차한다"고 밝히며 뭉클한 모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로빈 데이아나가 선택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재킷

JACKET EAD4025 / SHIRT BAD5014 / PANTS FAD4516 / BELT ALD0712 / SOCKS APD0203 / SHOES ASD0506





 



시민들을 위한 깜짝 몰래 카메라를 준비한 알베르토 몬디

<비정상회담> / 알베르토 몬디 재킷 / EAD4011

<비정상회담>의 알베르토 몬디가 시민들을 위해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습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유세윤과 다니엘 린데만, 그리고 기욤 패트릭과 함께 시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주기 위해 깜짝 몰래 카메라를 준비했는데요. 사무총장인 유세윤의 진두지휘 아래 거리로 나선 기욤 패트릭,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는 인형 탈을 쓰고 나타나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몰래카메라 도중 한 시민은 알베르토를 ‘알프레도’라고 불러 알베르토를 낙담하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답니다.




알베르토 몬디가 선택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재킷

JACKET EAD4011 / SWEATER UCD8012 / SHIRT BAD5003 / PANTS FAD4530 / SOCKS APD0212 / SHOES ASD0505





 



그린 VS 네이비

로빈과 알베르토의 재킷 스타일링 대결!

로빈 데이아나 재킷 EAD4025 / 알베르토 몬디 재킷 EAD4011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두 훈남. '로빈 데이아나'와 '알베르토 몬디'의 스타일링! 두 분 모두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재킷을 입으셨는데요. 에메랄드 빛 그린 컬러가 매력적인 테일러드 재킷을 입은 로빈 데이아나와 텍스쳐감이 느껴지는 서머 재킷을 입은 알베르토 몬디.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하이패션 런웨이와 셀러브리티 패션 스타일을 좀 더 살펴보며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컬러를 선택해보세요 ;)






 



Green VS Navy

J.Lindberg / Filippa K

Gucci / Emporio Armani

H&M / Lou Dalton

Prada / Ermenegildo Zegna

Jack O'Connell / David Beck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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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빈 2015.06.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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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빈이 입은 재킷 가격 정보요

  2. 비정상회담팬 2015.06.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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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로빈이 입은 재킷이 더 마음에 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