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King - The Secret Box

김종국-정두영 <패션왕 -비밀의 상자> 우승! 의미있는 한-중 공동 1위!


한국과 중국의 패션 대결로 큰 화제를 모은 한중 합작 예능 프로그램 SBS Plus <패션왕-비밀의 상자>가 6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우승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7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방영된 <패션왕-비밀의상자> 마지막 회에서 파이널 런웨이를 통해 한국팀의 김종국-정두영 디자이너와 중국의 장량-장츠 디자이너가 공동 우승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누적점수에서 김종국-정두영 팀은 360점, 장량-장츠 팀은 340점으로 한국팀이 앞서 있었는데요. 마지막 미션의 현장투표에서 김종국-정두영 팀은 80점 득표, 그리고 장량-장츠팀은 100점을 획득하면서 440점의 극적인 동점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패션 대결로 모인 한국과 중국 패션피플의 진정한 패션 화합!


파이널 런웨이의 주제는 바로 '한중 대표의상을 제작하라' 였습니다. 마지막 경연에 걸맞게 한국과 중국팀들은 자신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의상을 보여주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제작을 했습니다. 김종국-정두영팀은 기와 문양에서 모티브를 얻은 독특한 원피스와 블로종을 제작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디자이너 정두영은 한국의 미를 보여줌과 동시에 한국과 중국의 단합화됨을 한착장에 표현하고자 노력을 했다고 하네요!

이번 대결을 통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정두영 디자이너는 "대결보다는 화합의 자리였던 것 같다"고 전했으며 패션왕 자리를 차지하게 된 김종국 역시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 패션 스타일링에 많은 신경을 쓰도록 노력하겠다"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FASHION KING <THE SECRET BOX> FINAL RUN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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