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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 정두영 <패션왕-비밀의 상자> 우승! 패션왕 리마인드 11회 리뷰!


세계 최초로 한국-중국의 패션대결로 세기의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패션왕-비밀의 상자>! 한국과 중국의 공동 우승이라는 결말로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었죠. 기존의 패션왕은 한국에서만 진행이 되었다가 시즌 3부터는 한국과 중국의 함께하는 형식으로 버전 업 하게 되었습니다. 최초로 한중 패션 교류의 장으로 기억될 것 같은데요. <패션왕-비밀의 상자>의 기념비적인 스토리를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소개합니다.





파이널 런웨이를 위한 한국-중국의 치열한 패션 대결!

1회부터 10회까지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한국팀과 중국팀간의 팽팽한 기싸움이 계속되었던 <패션왕-비밀의 상자>. 승부가 엎치락 뒷차락 되면서 최종적으로 어떤 국가가 이기게 될지 예측이 불가능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10회가 녹화되기 전 까지도 그 누구도 섵불리 우승팀을 점칠 수 없었는데요. 그런만큼 양국의 팀들은 치열하게 승부를 했는데요. 각 팀들이 가진 재능을 통해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완성하는 모습들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패션왕-비밀의 상자> 강력한 우승 후보 '김종국X정두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션왕-비밀의 상자>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팀은 바로 한국의 김종국 & 정두영 팀이었습니다. 매 미션마다 인상적인 의상으로 한국과 중국의 패션피플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김종국과 정두영 팀의 특기는 바로 트랜스폼이었는데요. 하나의 룩을 가지고 2가지 이상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신개념 트랜스폼 의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가수 정두영과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디자이너 정두영은 매 회마다 새롭고 다채로운 트랜스폼 의상을 준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을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국과 중국의 화합을 표현한 파이널 경연 의상

<패션왕-비밀의 상자> 마지막 10회의 미션 주제는 바로 '한-중 대표의상을 제작하라' 였습니다. 셀러브리티와 디자이너의 출신 국가가 미션주제가 되었는데요. 자신들의 나라를 대표하는 의상을 제작해야 함과 동시에 최종 우승팀이 결정나는 마지막 미션인 만큼 다른 미션 때보다 더 큰 기합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김종국 X 정두영팀은 한국의 단청에서 영감을 얻는 독특한 트랜드폼 룩을 선보였는데요. 화이트 원피스에서 단숨에 블랙 롱드레스로 변신하는 여성복과 리버서블이 가능한 기하학적인 패턴의 블루종을 선보여 한국과 중국의 패션피플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한-중 패션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공동 우승!

<패션왕-비밀의 상자>를 함께 해오면서 한국팀과 중국팀은 치열하게 경쟁을 해왔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끈끈한 정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봤을 때 한중 양국의 교류가 뜻깊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공동 우승을 차지한 정두영 디자이너와 장츠 디자이너 모두 한국과 중국의 패션 교류를 이끌어 낼 수 있었기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정두영 디자이너는 "지금까지 패션 프로그램은 한국 디자이너나 셀럽 간의 경쟁을 담았지만, 이번에는 한국과 중국 양국 디자이너의 국제적인 경쟁을 담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한국 입장에서는 한류문화를 중국에 전파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패션왕을 계기로 중국의 테이스트를 알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패션왕 - 비밀의 상자> 최종회 녹화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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