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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어셈블리> 줄거리 & 옥택연 (김규환)의 패션 스타일 분석

KBS2 <어셈블리> / 옥택연 재킷 / MAD6084

정치의 본산이자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 <어셈블리>!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속 모델인 택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이기도 하죠. 옥택연은 극 중에서 '김규환'역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김규환이라는 캐릭터는 지방 사립대 행정학과 출신으로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서울로 왔습니다. 노량진 고시촌에서 삼년째 생활 중인데요. 낮에는 도서관, 밤에는 대리기사를 뒵니다. 하루 빨리 경찰 시험에 패스해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하는 것이 그의 유일한 인생이 목표이죠.



<어셈블리> 옥택연, 가슴 시린 오열 연기! 시청자 울렸다!

KBS2 <어셈블리> / 옥택연 재킷 / MAD6084

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옥택연의 불꽃연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려 화제입니다. 앞서 옥택연이 연기하고 있는 '김규환'이라는 캐릭터는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그의 아버지인 배달수가 시위 농성을 벌이다 크레인에서 떨어져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옥택연은 그의 아버지와 만나며 아버지에게 꼭 경찰복을 입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는데요. 경찰공무원 면접 당일 배달수의 기사를 본 면접자가 "떼를 쓰기 위해 크레인에 올라간 것"이라고 비아냥 거리자 이에 분개, 결국 면접을 포기하고 맙니다.

옥택연은 한 회동안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아버지의 사망을 기사로 접하고 끓어 오르는 감정을 꾹 눌러담은 채 내뱉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심금을 저리게 했는데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히 쌓여온 그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니었을까 하네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데님 재킷 !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재킷 / MAD6084

옥택연이 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착용한 재킷은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 데님 재킷입니다. 데님 소재에서 느낄 수 있는 활동성과 유틸리티 성이 강조된 가슴 포켓으로 세련되고 남자다운 느낌의 재킷으로 완성하였습니다. 특히 재킷의 칼라 부분과 단추부분을 가죽 느낌의 소재로 패치워크 했는데요. 덕분에 거칠지만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이 재킷을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만난 김우빈의 모습!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재킷 / MAD6084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신상재킷 / MAD6084


김우빈과 옥택연이 선택한 데님 재킷!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국 매장에서 지금 바로 만나볼 수 있어요!

여름 세일이 진행 중이니 합리적인 가격에 멋진 재킷 데려가세요 ^_^





Sieg Fahrenheit With Celeberity


KBS2 <어셈블리> / 옥택연 재킷 / MAD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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