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지이크 파렌하이트 '정두영 디자이너' 청춘 위한 멘토로 나서!

날카로운 질문, 따뜻한 응원. '패션 전문가로서 냉철한 평가' 돋보여



㈜신원(회장: 박성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 디자이너가 젊은 청춘들의 멘토로 나섰습니다! KBS Joy 채널 <청춘하라> 프로그래메 출연, 판정단으로서 멋진 활약을 한 것이죠. 이 프로그램에서 정두영 디자이너는 멋진 미래를 꿈꾸는 2030세대들을 위해 꿈이 현실이수 있도록 힘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분야를 막론한 날카로운 지적과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젊은 청춘들에게 멘토로서 역할을 해냈다는 평을 얻었습니다.

특히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획을 구상한 '위갓잇'팀이 선보인 한국을 재해석한 패션쇼를 구성한 부분에서는 칼 라거펠트가 한국을 재해석한 것보다 멋지다고 생각한다"며 극찬을 했습니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판정단으로 활약하면서 "열정적인 참가자들을 보면서 오히려 스스로가 힘을 얻는 경우가 있다" 라며 "<청춘하라>를 통해 많은 고민과 자기계발에 힘쓰는 2030세대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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