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len Jacket Who Chosen By Stylish Guy

2015 남자 가을 트렌드 / 김우빈이 선택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글렌체크 자켓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제안하는 2015년 가을 남자 스타일!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시즌에도 컨템포러리한 무드가 남성복 전반을 물들이고 있는 가운데 글렌 체크 패턴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클래식함과 동시에 세련된 무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패션디자이너와 패션피플이 사랑하는 패턴인데요. 근사한 가을 남자로 태어나기 위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글렌체크 재킷 스타일링 팁을 소개해드립니다.






클래식 무드와 잘 어울리는 체크 패턴 '글렌 체크'

글렌 체크라는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이미지들이 있는데요. 바로 50~60년대 유럽 및 미국영화의 스틸컷들입니다. 말론 브란도, 피어스 브로스넌, 장 폴 벨몽도 등.. 당대 최고의 남자 배우들이 글렌체크 패턴의 슈트를 입고 스크린 속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클래식한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글렌 체크 패턴은 이번 시즌에 또다시 최고의 패션 트렌드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2015 F/W 시즌에도 많은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글렌 체크 아이템을 선보였는데요. 런웨이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답니다.




2015년!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낸 글렌체크룩

Dior Homme

글렌 체크 패턴은 슈트와 만났을 때 특별한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15 F/W 디올옴므 런웨이에서 발견한 글렌 체크 패턴의 슈트는 유러피언이 절로 연상되는 감도 높은 클래식함을 표현했죠. 노치드 칼라로 단정함을 표현하고 단추 세 개로 이루어진 재킷은 견고함 마저 느껴집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위트있는 요소를 가미했는데요. 어여쁜 들꽃이 프린팅 된 배지와 아웃솔 부분이 독특한 더비 슈즈는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하게 글렌체크 슈트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E. Tautz

슈트를 벗어나 단품으로 풀어낸 글렌 체크 아이템도 살펴볼게요. 영국 브랜드 이타우츠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코치재킷 형태의 아우터가 바로 그것입니다. 박시한 재킷의 실루엣은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표현하는데요. 여기에 글렌체크 패턴을 가미해 클래식한 무드도 함께 가미를 했습니다. 두터운 짜임의 아이보리톤 케이블 니트와 더할나위없이 잘 어울리는데요. 올 가을에 꼭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아닌가 싶네요.




글렌체크 슈트를 입은 오스카 남우주연상 주인공 '에디 레드메인'

글렌 체크 슈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스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2015년 오스카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된 배우 에드레메인입니다! 그는 영화 공식 스크리닝을 비롯 지큐 매거진과의 화보에서 글렌체크 패턴의 슈트를 착용했는데요. 슬릭하고 핏한 슈트에 글렌체크 패턴을 더하니 60년대 영국 비틀즈룩이 절로 연상이 되죠. 사실 에디 레드메인은 영국출신인데요. 그러한 덕분인지 영국의 감성을 톡톡히 느낄 수 있는 룩이 아닐까 싶네요.




2015년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글렌체크 스타일!

JACKET EAX4112 / KNIT UCX8039 / PANTS FAX4517


DOWN DJY6562 / JACKET EAX4112 / KNIT UCX8039 / PANTS FAX4517

지이크 파렌하이트도 이번 시즌 글렌체크 패턴의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속모델 김우빈도 이 재킷을 입고 멋진 화보를 촬영했죠. 슈트가 아닌 단품 재킷으로 출시 되었기에 더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죠. 셔츠는 물론 니트나 라운드티와도 잘 어울리고 한겨울에는 패딩점퍼와 함께 매치해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2015 F/W 시즌 글렌 체크 재킷 장만해도 본전 생각은 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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