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스무살 이상윤 패션] 남자 가을 가디건 / 이상윤 넥타이

 

 

10월에 들어서며 부쩍 스산해진 아침, 저녁 날씨가 가을임을 실감케하는 요즘입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일교차가 큰 이런날이면 가볍게 입고 벗기 좋은 가을 필수템, 가디건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챙겨야하는 아우터인데요. 실용성 뿐만 아니라 젠틀하고 따뜻한 남자의 무드를 연출해주기 때문에 가을 남자를 완성시키는 키포인트르도 빠질 수 없죠!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속 이상윤 패션은 그런 의미에서 참고하면 좋은 스타일링이 많은데요. 부드러우면서도 젠틀한 가을 남자답게 베이직한 셔츠와 가디건, 자켓 등으로 모던한 느낌을 연출해줍니다.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패션 / 이상윤 가디건 / 네이비 가디건 CCX8001

 

주인공 하노라를 향한 일편단심 순정남 연기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는 두번째 스무살 속 이상윤. 극 속 캐릭터 못지 않게 훈남 패션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베이직한 그레이 티셔츠에 지이크 파렌하이트 네이비 가디건 하나 걸쳤을 뿐인데 가을 남자 느낌이 물씬나죠? 이상윤이 착용한 2015 FW 스타일인 지이크 파렌하이트 가디건은 적당히 보온성을 유지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지금부터 겨울까지 아우터와 이너로 입기 좋은 활용성 높은 제품인데요. 편안한 착용감과 심플한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으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젠틀한 남자의 필수품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넥타이! 매는 것과 매지 않은 것, 이 사소한 차이 하나만으로도 전혀 다른 인상을 심어주는 궁금의 아이템인데요. 요새는 노타이에 캐주얼한 차림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지만 갖춰입은 수트에 타이를 하지 않으면 스타일이 완성되지 못한 것과 다름 없는 법! 정장 차림에 마침표를 찍어주는 만큼 타이 하나도 그냥 고를 수 없죠.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옷 / 이상윤 넥타이 / 지이크 파렌하이트 넥타이 ATX0101

 

포멀하거나 조금은 캐주얼한 자리에도 모두 활용 가능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네이비 타이를 추천하고 싶은데요. 너무 딱딱하지도, 가볍지도 않은 컬러감과 은은한 사선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어떤 수트에도 어울리는 컬러감과 무난한 디자인이 착용했을 때 후회없는 대중적인 취향에 부합하는 타이라고 할 수 있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