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속 박서준훈남 스타일링!

: 지이크 파렌하이트 익스트림 수트로 지부편 스타일 따라잡기!



지금 핫한 남자 스타를 뽑으라면 주저없이 박서준을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습니다. '마녀의 연애', '킬미 힐미'를 거쳐 '그녀는 예뻤다'로 물오른 매력을 발산중인 박서준! 매력적인 마스크와 스타일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완벽한 남친룩의 대명사가 된 그의 스타일을 파헤쳐볼까요?


<지이크 파렌하이트 익스트림 수트, 박서준 수트JAX2305 / PAX2005>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뒤로 넘긴 깔끔한 헤어 스타일입니다. 지저분한 더벅머리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드물죠. 부드러운 갈색으로 염색한 후, 투블럭 스타일로 커트를 해 깔끔하면서도 여심을 자극하는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네요! 투블럭 스타일은 안 어울리는 사람을 찾기 힘든 대중적인 스타일이니 이번 겨울에 꼭 도전해보세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염색은 선택사항!



깔끔하고 센스있는 헤어 스타일만으로 박서준의 남친룩이 완성되진 않습니다. 캐주얼과 포멀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지부편의 완벽한 스타일링이 뒷받침 되어줘야죠.


<지이크 파렌하이트 익스트림 수트, 박서준 수트JAX2305 / PAX2005>


이 날 박서준, 지부편은 댄디한 와인 컬러 수트로 한번 더 매력을 어필했습니다. 희끗희끗하게 컬러가 조합된 멜란지 와인 컬러 수트 자켓의 컬러와 살짝 위트를 준 자켓 소매 끝단! 거기에 셔츠의 맨 윗 단추는 풀어주는 여유로움. 이런 작은 디테일의 차이가 남친룩을 완성시켜준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이 날,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서준의 남친룩을 완성시켜준 수트 자켓은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수트라는 사실!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싱글 브레스티드에 노치드 라펠 디자인을 적용해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립니다. 멋진 남자친구가 되고 싶다면, 센스있는 회사원이 되고 싶다면 지이크 파렌하이트 익스트림 수트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지이크 파렌하이트 익스트림 수트, 박서준 수트JAX2305 / PAX2005>






성공을 향한 남자의 본능이 질주한다.

챔피언십(Championship)의 다른 이름, 익스트림 수트!



수트는 남자의 자존심이자 인생의 항로를 개척하기 위한 절대 무기입니다. 그런 까닭에 엄격하게 통제된 수트의 룰을 고수하면서 남자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하는 수트는 절대적인 힘을 얻게 되죠. 익스트림 수트는 격렬한 움직임에도 극한의 활동성을 보장하는 스트레치 원단과 안감을 사용했고, 원단의 원형을 고스란히 유지할 수 있는 독일 괴테만사를 적용해 수트의 선이 들썩이지 않는건 물론, 몸을 타고 흐르는 실루엣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자존심과 성공적인 스타일을 향한 남자들의 질주본능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수트로 인해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SIEG ˚F


더 많은 그녀는 예뻤다 속 박서준과 함께한 지이크 파렌하이트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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