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과 장르를 넘나드는 컬처 아이콘들과의 특별한 만남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19 - 스탠리 큐브릭전

HYUNDAI CARD CULTURE PROJECT 19 - Stanley Kubrick 展



▲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번째 프로젝트는 '스탠리 큐브릭 전' 이다.


전설적인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을 만날 수 있는 기회,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가 또 한번 사고를 쳤습니다.


▲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스탠리 큐브릭의 생전 모습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의 많은 영화 감독들에 의해 끊임없이 오마주되는 영화 감독계의 전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계태엽 오렌지', '샤이닝'등의 영화를 제작한 '스탠리 큐브릭'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영화의 교과서, 스탠리 큐브릭으로부터 영감원천경험하라


스탠리 큐브릭의 경이로운 작품 세계와 그의 영감의 원천을 탐색하는 새로운 경험이 될 이번 전시는 영화 역사 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완벽한 미학과 기법을 선보인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50여 년 간의 작품 활동을 그대로 관통하는 전시입니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 <2001 :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위해 미래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엄청난 양의 리서치를 했고, NASA의

허락을 받아 정보를 받아보기도 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우리 세대 감독들에겐 빅뱅과도 같았던 영화"라고 정의하기도 한

이 영화는 상상력과 과학의 놀라운 결합이자, 신과 인간과 미래와 우주에 대한 거대한 상징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에 사용된 의상이나 소품에서부터 미공개 영상과 미완성 유작에 이르는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인생 전체를 총망라할 예정입니다.


▲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스탠리 큐브릭의 걸작 <샤이닝>(1980)


아시아 최초, 역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스탠리 큐브릭전에는 1,000점이 넘는 작품을 통해 현식적인 촬영 테크닉과 완벽에 가까운 디테일을 선보인 그의 독보적인 영화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거장의 필모그래피, 스탠리 큐브릭에 관한 모든 것


영화감독이라는 보통명사를 떠올릴 때, 스탠리 큐브릭만큼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고유명사를 찾긴 힘들 것이다. 그는 언제나 '완벽한 감독'이였다. 영화를 준비하며 수십 권의 책을 읽는 건 기본, 단 하나의 디테일을 위한 수십 번씩의 촬영과 밤샘 작업도 그에겐 당연한 일이었다.



타고난 열정과 영화적 상상력, 그리고 완벽주의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그의 20세기 영화들은 21세기의 관객들에게도 여전히 강렬한 체험이다. - 영화 평론가 '김형석'의 글에서 발췌. 원문 보기 <CLICK>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일정 : 2015년 11월 29일 (일) ~ 2016년 3월 13일 (일)

티켓가격 : 성인 13,000원 / 청소년 10,000원 / 어린이 8,000원

티켓예매 : 인터파크 <예매하기>

※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입니다.





전시회 데이트를 위한 지이크 파렌하이트데이트룩 추천


너무 무겁지 않은데다가 흥미롭기까지한 유명한 영화 감독의 전시회 소식을 알았으니, 이제 이 소식을 여자친구에게 알리고, 언제 전시회 데이트를 즐길지 날자만 잡으면 됩니다. 그리고 곧 드는 생각은 아마 '전시회 데이트인데, 어떻게 입어야 할까?'라는 생각일겁니다.


하지만 전시회 데이트라고 어떻게 입을지 너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시회라는 것에만 초점을 잡을 필요 없이, 데이트 자체에 초점을 잡으면 손쉽게 전시회 데이트 코디를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남친룩 연출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너무 과한 포인트는 자제할 것', 그리고 '베이직한 아이템을 많이 활용할 것' 입니다. 그럼 전시회 데이트 룩의 정답이 나오네요. '전시회에 어울리는 깔끔하고 베이직한 룩이되, 적당한 포인트가 들어가 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


그리고 그런 스타일은 지이크 파렌하이트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멋진 전시회 데이트에 앞서, 완벽한 데이트를 도와 줄 아이템을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SIEG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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