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적인 하룻밤'으로 복귀한

극적으로 젠틀한 배우, 윤계상




“실수해도 괜찮아”


이는 배우 윤계상이 3일 개봉된 하기호 감독의 영화 ‘극적인 하룻밤’을 통해 전하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을 통해 스크린으로 복귀한 윤계상 씨!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젠틀한 외모로 여전히 많은 여성팬들에게 사랑받는 배우입니다.



30대 중반, 어느덧 40을 바라보는 윤계상이지만 깔끔한, 젠틀한 외모는 변하지 않나봅니다.

사진으로 만나본 윤계상 씨의 수염을 기른 모습도 정말 멋지네요.



잘 정돈된 수염과 부드러운 헤어스타일, 따뜻해보이는 터틀넥.

그리고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수트를 착용한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트렌드 컬러로 자리잡은 마르살라 컬러보다 조금 더 어두운 버건디 컬러로 깊어가는 겨울에 잘 어울립니다.



소속사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있는 모습에서도 지이크 파렌하이트 익스트림 수트를 입은 모습이 눈에 띕니다.

소속사 동료 배우인 한예리 씨 역시 이번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주연을 맡아,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는 '연애 을'인 두 남녀가 하룻밤을을 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 정수영, 조복래, 박효주 등이 출연하며 12월 3일 개봉한다는 사실!

깊어가는 겨울처럼 무르익은 연기를 보여줄 윤계상 씨를 모두 극장에서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 사진 출처 : 사람 엔터테인먼트, 씨네21, 네이버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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