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남자 패션 트렌드

: 윈도우 체크 패턴, 베스트, 미스매치, 그리고 액세서리



새롭게 다가온 2016년, 올해는 어떤 패션 트렌드가 주목받을까요? 남들보다 조금더 앞서가고 싶은 당신을 위해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준비한 2016 남자 패션 트렌드! 가장 실용적인 4가지 키워드로 압축해서 준비했으니, 올해는 이 네가지를 꼭 기억하고 당신의 스타일에 응용해보세요!




01. 윈도우 체크 패턴재조명



2016년엔 윈도우 체크 패턴이 재조명 받을 예정! 정직한 느낌의 큼지막한 윈도우 체크 패턴을 사용한 수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밀 조밀한, 약간은 정신 없는 작은 윈도우 체크 패턴보다 큼지막한 윈도우 체크 패턴이 사랑받을 예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15-2016 F/W제품으로 출시된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에서도 큼지막한 윈도우 체크 패턴을 사용한 수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트렌드를 적용하고 싶다면, 윈도우 체크 패턴이 사용된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02. 미스매치를 통한 위트있는 룩



위에 소개한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을 자세히 살펴보면 자켓과 팬츠의 소재, 혹은 패턴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게 새롭게 다가오는 2016 남자 패션 트렌드로 손꼽히고 있는 미스매치 룩입니다. 자켓은 글렌체크, 윈도우 체크, 스트라이프 패턴을 사용하거나 트위드, 린넨을 사용한 아이템으로. 팬츠는 치노팬츠, 혹은 솔리드 컬러의 슬랙스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자켓과 팬츠의 소재나 패턴을 미스매치하게되면 조금 더 분리된 느낌으로 깔끔한 맛을 줄 수 있는건 물론, 셋업으로 입었을 때의 포멀함보다 조금 더 위트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평소에 갖고 있던 패턴이 들어있는 수트 자켓에 깔끔한 슬랙스만 매치해도 되는, 간단하고 쉬운 트렌드라는 사실!




03. 쓰리 피스 수트, 그리고 베스트의 부활



다소 클래식한 느낌 때문에, 매치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최근까지 많이 어필되지 못했던 비운의 아이템, 베스트도 당당히 새로운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바로 지난 시즌인 2015 F/W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아이템으로 클래식 트렌드와 함께 스트릿 패션은 물론,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에서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줄 수 있는 에센셜 아이템으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쓰리피스 수트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수트의 재질과 동일하게 제작되어 처음 베스트를 착용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04. 조금 더 과감해진 액세서리 트렌드



이제 넥타이는 언제나 착용해야 할 필수 아이템으로 생각하는게 좋겠습니다. 국내에서는 답답함의 상징이라는 느낌이 많았지만, 해외에서는 남자의 개성을 살려주고, 멋을 더해주는 기본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점점 강해짐에 따라 다양한 소재, 패턴의 타이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커치프, 부토니에 등의 액세서리도 점점 화려해지고 과감해지고 있는게 2016 남자 패션 트렌드라는 사실!



뿐만 아니라 페도라, 파나마 햇 등 다양한 모자류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작년 여름부터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는 액세서리로 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남자의 중후한 매력과 패셔너블함을 드러낼 수 있는 키 아이템입니다.


이렇게 살펴본 네가지 2016 남자 패션 트렌드,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이제 필요한 건 당신의 센스, 그리고 약간의 용기! 한가지씩 차근 차근 응용해본다면 어느새 더 멋져진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바로 내일부터 시작해보세요! SIEG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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