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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FASHION RECIPE

김우빈과 함께한 2016 S/S 지이크 파렌하이트 화보 - 익스트림 수트편 /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거진

2016 S/S, WINNER

WINNER TAKES SIEG FAHRENHEIT

with 김우빈(Kim woobin)


CHPTER 02

EXTREME MOVEMENT OF

'ROOK'


우아하게, 하지만 격렬하게 본능과 맞서다.

익스트림한 순간엔 <익스트림 수트>




'룩'은 체스의 기물 중에서도 움직임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비숍이나 나이트보다 더 가치있다 평가받는 이유는 장기의 '차'처럼 적소에 단번에 도달해 원하는 바를 재빨리 얻어낼 수 있기 떄문이죠.



날렵함, 민첩함이 중요한 가치인 '룩'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수트>와 닮았습니다.

하루 하루 전쟁을 치르는 남자에게 도시는 피 튀기는 체스판과 같은 또 하나의 전장입니다. 그렇기에 남자에게 수트는 전쟁터에 나서는 전사의 유니폼이자 자신을 증명하고 방어하는 갑옷이기도 하죠.



빈틈없이 완벽하면서도 움직임에는 전혀 거스름이 없어야 하는 갑옷의 본질처럼, 수트 역시 견고한 동시에 유연해야 합니다. 견고히 재단한 <익스트림 수트>는 날렵한 실루엣과 안락함을 동시에 구현합니다. 



수트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 한 없이 편안한 단 하나의 수트, 비즈니스라는 치열한 전장에서 <익스트림 수트>는 남자를 굳건히 지켜 줄 것입니다. SIEG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