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의 화사한 봄 스타일

샘 오취리와 안드레아스의 봄 자켓 코디법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샘 오취리 자켓 : EAD4152, EAD4104>


각국을 대표하는 비정상들의 봄 스타일을 알아보는 시간!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함께 한 非정상들의 화사한 봄 스타일을 공개합니다 :-)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는 화사한 인디언 핑크 컬러 자켓과 화이트 셔츠, 네이비 타이로 화사한 봄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레다 원단으로 제작된 홉색 자켓으로 청량한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자켓 : EAD4152>


린넨이 58%, 울이 42% 함유되어 고급스러운 소프트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캐주얼한 느낌의 컬러와 소재로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위크엔드 룩으로 활용하기 좋겠네요 :-)



같은 날 비정상 회담에 출연한 샘 오취리 씨 역시 화사한 봄 코디를 선보여주셨습니다. 소재가 돋보이는 시원한 블루 컬러 자켓과 고급스러운 핑크 컬러 타이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이 완성되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자켓 : EAD4104>


이날 샘 오취리 씨가 착용한 자켓은 지이크 파렌하이트 제품으로 시원한 컬러와 유니크한 소재가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베이직한 투버튼, 노치드 라펠이 적용되어 소재의 유니크한 느낌과 절묘한 밸런스를 맞추는 웰메이드 자켓입니다 :-)



이번 봄, 조금 더 옷 잘입는 남자가 되고 싶다면 오늘 보여드린 '비정상'들의 스타일을 기억해두고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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